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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탁없는 #투명한 #입법과정
#이중에서어떤법이만들어질지 #궁금하지않으세요
  • No.00000017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의 단 한명의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교육과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가 모든 아이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어머니의 성명, 등록기준지 및 주민등록번호의 전부 또는 일부를 알 수 없는 경우에 가정법원의 확인을 받아 아버지가 친생자출생의 신고를 할 수 있는 [미혼부 아이 출생신고법] 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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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540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발전을 장려하고 지원해야합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이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베끼고 있다니요! 이러한 불합리한 일을 방지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지식재산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보호의 실태를 매년 조사하여 국회에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의 지식재산과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공공기관의 스타트업 아이디어 침해 방지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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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787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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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139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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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640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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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434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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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049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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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708
    김수민으로부터 : 아이는 아내나 남편 한 명이 도와주는 게 아니라 함께 키우는 것이죠. 국회에도 600명의 4급 보좌관 중 여성은 35명에 불과하고 이분들 중에서 결혼을 하거나 출산을 한 분은 손에 꼽는다고 해요. 결혼과 출산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일을 하거나, 그만두거나라니. 참 슬프죠? 내 가족과 행복한 삶을 꿈꾸고 싶어서 일을 하는 것인데, 일을 함으로써 가정을 포기해야한다니. 저는 이러한 문화가 꼭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야근을 많이 하면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것이라고 판단하는 잘못된 인식과 업무 시간 외 사적 시간을 보장하지 않는 회식문화,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회사 문화, 휴직 후 복직하면 일선에서 소외되는 관행 등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육아휴직 보장기간 및 수당의 개선, 육아휴직 의무화, 저는 매우 찬성입니다.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대한민국, 근로자의 사적 시간을 존중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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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140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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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447
    김수민으로부터 : 출산 이후에도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육아는 아이 부모뿐만 아니라 국가가 함께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저도 지원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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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128
    김수민으로부터 : 육아휴직제도가 법으로 보장되어 있지만 법적으로 보장된 휴가조차 쓰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법의 개정보다는 있는 법과 제도를 사업주가 잘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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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359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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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738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신청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등 필요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표현을 추가하고 기본계획 수립에 이를 반영하도록 하여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김지영-남성근로자 육아휴직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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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731
    김수민으로부터 : 커리어우먼이 성차별적인 단어라는 것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계실까요. 커리어우먼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커리어맨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직업을 갖고 근로를 하는 사람은 당연히 남성이라고 인식되어왔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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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137
    김수민으로부터 : 얼마전 조남주씨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억압, 모욕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책이었습니다. 주인공인 김지영씨는 교육 기회와 직장 등 부모님 세대보다 더 나은 기회가 주어지고 사회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인 어머니보다도 자기 의견을 발언하기 어려워 합니다. 저는 어째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세대인 김지영씨가 본인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사회에 더 반항하지 못한 채 목소리를 잃어가는 걸까 고민했어요. 저는 상대적으로 김지영씨가 느껴온 부당함에 No 라고 이야기 해온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다 깨달았죠. 저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볼 때 대체가 어려운 인력이었어요. 때문에 부당한 처우에 놓일 수 있는 상황에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거에요. 반면,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김지영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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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091
    김수민으로부터 : 얼마전 조남주씨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억압, 모욕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책이었습니다. 주인공인 김지영씨는 교육 기회와 직장 등 부모님 세대보다 더 나은 기회가 주어지고 사회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인 어머니보다도 자기 의견을 발언하기 어려워 합니다. 저는 어째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세대인 김지영씨가 본인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사회에 더 반항하지 못한 채 목소리를 잃어가는 걸까 고민했어요. 저는 상대적으로 김지영씨가 느껴온 부당함에 No 라고 이야기 해온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다 깨달았죠. 저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볼 때 대체가 어려운 인력이었어요. 때문에 부당한 처우에 놓일 수 있는 상황에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거에요. 반면,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김지영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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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376
    김수민으로부터 : 얼마전 조남주씨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억압, 모욕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책이었습니다. 주인공인 김지영씨는 교육 기회와 직장 등 부모님 세대보다 더 나은 기회가 주어지고 사회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인 어머니보다도 자기 의견을 발언하기 어려워 합니다. 저는 어째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세대인 김지영씨가 본인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사회에 더 반항하지 못한 채 목소리를 잃어가는 걸까 고민했어요. 저는 상대적으로 김지영씨가 느껴온 부당함에 No 라고 이야기 해온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다 깨달았죠. 저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볼 때 대체가 어려운 인력이었어요. 때문에 부당한 처우에 놓일 수 있는 상황에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거에요. 반면,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김지영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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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404
    김수민으로부터 : 같은 양, 같은 난이도의 업무를 하지만 학력이나 스펙에 따라 임금의 차별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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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090
    김수민으로부터 : 얼마전 조남주씨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들이 겪는 차별과 억압, 모욕감을 담담하게 그려낸 책이었습니다. 주인공인 김지영씨는 교육 기회와 직장 등 부모님 세대보다 더 나은 기회가 주어지고 사회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인 어머니보다도 자기 의견을 발언하기 어려워 합니다. 저는 어째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세대인 김지영씨가 본인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사회에 더 반항하지 못한 채 목소리를 잃어가는 걸까 고민했어요. 저는 상대적으로 김지영씨가 느껴온 부당함에 No 라고 이야기 해온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다 깨달았죠. 저는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 볼 때 대체가 어려운 인력이었어요. 때문에 부당한 처우에 놓일 수 있는 상황에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거에요. 반면,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김지영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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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00000405
    김수민으로부터 : 보복, 난폭운전등은 명백한 살인행위이고, 분노조절장애는 치료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주운전같은 엄중한 처벌규정으로 난폭운전행위가 다뤄질 수 있도록 법제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운전 꼭 조심하세요!

  • No.00000673
    김수민으로부터 : 당연한 말인데 잠시 잊고있었네요. 청년은 걱정이 아니라 희망이라는 것을. 존재 자체로 무한히 빛나는 내일이라는 것을요! 초중고 과정에서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깨워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교육제도로의 변화를 위해 의원실에서도 현 교육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들추어내어 바꾸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57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 정책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선거연령 하향화"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기 위한 그 첫번째 발판! 지난 대선 안철수 후보의 선거공약이기도 했죠. 만18세 선거연령 하향화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374
    김수민으로부터 : 제 아는 후배는 “곧 졸업인데 대기업은 경쟁률이 너무 높고, 중소기업을 가자니 월급가 너무 적어서 너무 고민이 된다”라고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중소기업 월급이 대기업의 60%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이 차이를 최대한 줄여서 중소기업에서 최대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낼 수 있도록 일자리정책의 방향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672
    김수민으로부터 : 정부에서 운영하는 정책포털 사이트 http://www.korea.kr/special/policyFocusList.do?pkgId=49500649 에서 어느정도의 청년정책은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만, '혜택'만 모아서 보여주는 포털은 없네요. 해당부처에 "청년혜택"정보만을 알려주는 플랫폼 구축을 건의해보겠습니다.

  • No.00000650
    김수민으로부터 : 회사를 안가는 법이라… 하하핫…^^;; 어렵..네요………………………...

  • No.00000554
    김수민으로부터 : 내년 정부예산안에서는 반값 등록금 수혜대상을 소득 3분위에서 4분위로 확대한다고 합니다. 아 예산만큼은 국회를 잘 통과되어 학생들이 등록금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잘 지켜보겠습니다.

  • No.00000723
    김수민으로부터 : 내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하니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실행하는 여러 해외연수 프로그램 또한 활용해보시면 어떨까요~? 좋은 기회에 해외에서 큰 세상을 보고 오시길 바랄게요!

  • No.00000558
    김수민으로부터 : 열아홉에서 스무살, 갑자기 청소년에서 청년이 되니 모든 것이 다 돈이죠.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데 등록금, 밥값, 월세, 교통비..토익비.. 참.. 어른이 되가는 과정은 비싼 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청소년처럼 특정 나이 구간을 (가칭)EARLY청년으로 더 세분화시켜 할인해택을 주는 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588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대학다니느라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학창시절 내내 하숙방에서 지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대학생들은 통학 걱정, 집걱정은 쉽게 변하지 않네요. 장학재단, 지자체들이 각각 공유기숙사들을 건립하고 있지만 그 해택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골고루 돌아가기에 택도 없이 모자라죠. 그래서인지 요즘은 스타트업에서도 청년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쉐어하우스를 속속 운영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주민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청년들의 집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410
    김수민으로부터 : 다행히도 요즘 공공기관들과 여러 기업들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모습이 종종 보여요. 주말이나 퇴근 후 카톡을 금지하는 캠페인 등을 진행하는 등 근로자의 "인권"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들이죠. 주말은 당연하고 평일 또한 "저녁이 있는 삶"을 살기 위해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님도 "퇴근 후 카톡금지법"을 발의하셨죠.! WORK&LIFE BALANCE! 차근차근 꼭 바꿔나가겠습니다.

  • No.0000070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 26%가 "2학기 수강신청 실패"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설문조사를 보기전까지는 심각한지 몰랐어요.ㅠ 수강신청인원이 적거나, 학생들이 인기수업에 몰리거나, 수강신청 시스템 서버가 불안정해서 이런 대참사(ㅜ_ㅜ)가 일어나는데.. 먼저 국회보다는 대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이런 실태를 확실히 파악을 하고나서 시스템 보완이나 수업정원을 늘려주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 같아요. 귀한 등록금 내고 당당히 수업수강을 요구할 수 있는 학생의 권리! 챙깁시다!

  • No.00000413
    김수민으로부터 : 아버님이 버스를 운전하시는군요. 운전사님들의 장시간 노동, 교대근무, 휴식부족, 불규칙한 식사, 감정노동 등..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충분한 수의 운전사수와 적정 근로시간, 적정한 휴식 보장 등 노동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법안을 고민하겠습니다. 버스운전사님의 건강을 우리 시민들이 함께 지켜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버스 이용을 하였으면 합니다.

  • No.00000567
    김수민으로부터 : 99.7%. 우리나라 중학교 졸업생의 고등학교 진학률입니다. 고교 무상교육은 시대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법개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때마침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님이 4일 고교 무상교육을 보장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셨네요. 이 법이 무사히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힘내세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 No.00000623
    김수민으로부터 : 병원내 간호사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는 예전부터 제기되어왔던 문제이죠. 2016년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까지 나서서 "보건의료 분야 여성 종사자 인권증진을 위한 정책 권고 의결"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권고"는 말그대로 그 어떤 강제성도 없기 때문에 이후 많은 병원에서는 그냥 무시해버렸고 상황은 아무런 진전이 없었죠. 문제를 다시 이슈화하여 "권고"가 아닌 반드시 고쳐야 하는 "준수"로 지침이 바뀔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No.00000725
    김수민으로부터 : 동물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는데, 티켓 내용만 보더라도 얼마나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작고 연약한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578
    김수민으로부터 : 각종 범죄행위 중에서도 일단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형량을 강화하는 것이 어떨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동성범죄가 가장 무겁게 처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들 의견이 어떠세요?

  • No.00000606
    김수민으로부터 : 면접 시 외모만 보고 지원자를 판단하지 않는 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죠. 외모도 스펙인 세상은 정말 치사해서 살기 힘들죠. 새 정부의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가 그런 의미에서 나온 것인데, 잘 실시되는지 한번 지켜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No.00000733
    김수민으로부터 : 군복무기간이 늘어나는 법이요? 군대가 체질이신가 보네요!! 멋집니다. 우리나라의 안보는 당신 손에!

  • No.00000216
    김수민으로부터 : 조그만 디자인회사에서 근로시간을 항상 넘겨서 힘들게 일하신다며 티켓을 쓰시던 모습이 기억에 납니다.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작은 스타트업이던, 근로에 대한 정당한 대가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시간 노동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기준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한것처럼 앞으로 근로시간이 양이 아니라 질로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서 개정하겠습니다.

  • No.00000620
    김수민으로부터 : 헬조선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아 너무 슬픕니다. 그치만 미우나 고우나.. 내 나라니까.. 하나하나 바꾸어나가야겠지요. 바꿔야할것 중에 제일 우선순위는 우리 청년들의 "돈"걱정입니다. 등록금, 밥값, 월세, 교통비.. 스무살이 되어 청소년에서 청년이 된 우리들에게는 모든 것이 다 부담입니다. 그중에 버스 요금을 - 청소년요금처럼 청년요금 구간을 신설하자는 아이디어는 좋은것 같습니다.! 국회에서 법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722
    김수민으로부터 : 그쵸! 저도 지방사람으로서 항상 아쉬운 부분이 지방과 서울의 문화인프라가 정말 하늘과 땅처럼 차이 난다는 점이에요. 재미있는 전시는 다 서울에서 하잖아요.ㅠ 아쉬워요. 수도만큼 지역 또한 균형있는 발전이 될 수 있도록 , 또한 지방마다 특색있는 지역 역사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문화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 No.00000728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적 수준은 그 나라에서 동물이 어떠한 취급을 받는가에 따라 판단할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하트마 간디의 말입니다. 경제가 어려워 사람 챙기기도 힘든데 동물까지 챙겨야해 ? 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동물보호의 문제는 우리 인간성의 회복과도 깊은 연관이 있음을 꼭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작고 연약한 길거리 동물들과 함께 공존하는 방법을 국회에서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368
    김수민으로부터 : "그간 힘든 공부 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요~! 요즘같은 학종시대.. 학생들이 1.스펙 2.내신 3.수능 최저학력= 3중고를 겪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학생들과 학부모들께서 국가의 교육제도를 신뢰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합리적이고 모두에게 효율적인 대학입시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빛나는 학창시절! 대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되었을때 그 시절이 고통이 아니라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김수민의원실 또한 관련 법 제정에 신경쓰겠습니다."

  • No.00000664
    김수민으로부터 : 국회는 언제든 일반인에게 개방되어있습니다. 국회에서 앞으로 재밌는 행사 등을 주최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님 만나면 적극 건의해보겠습니다. ^^

  • No.00000696
    김수민으로부터 : 필요한 교육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은 공공기관마다, 사기업마다 잘 구축되어 있는 편이예요.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http://www.moel.go.kr/ 를 들어가보시면 여러가지 교육프로그램 안내가 잘 되어있답니다. ^^ 배움에 열정있는 모습! 멋집니다!

  • No.00000566
    김수민으로부터 : 공부는 원래 힘든거니까 학업에 지쳐도 괜찮아요. 하지만 미래에 꿈이 없으면 안되요. 시간내서 의원실에 놀러오세요. 보잘것 없는 저이지만 함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줄 수 있어요. 꼭 오세요 꼭~! 기다릴게요.!! (의원실 번호는 02-784-1534예요.)

  • No.00000403
    김수민으로부터 : 노력하면 다 잘될거야. 라는 뻔한 위로를 해주는 대신에,, 청년들의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견,중소기업 일자리 확대 등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107
    김수민으로부터 : 미래의 불확실성은 현재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의 고민이자 눈앞에 닥친 현실입니다. 청년의 밝고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는 고용 및 노동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 및 실태를 조사, 검토해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10
    김수민으로부터 : 많은 기업에서 채용의 기준을 스펙에 중점을 두고있어 대학을 졸업하고도 스펙경쟁 등 취업하기가 많이 힘든 현실입니다. 학력 및 스펙을 떠나 직업적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여 고용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111
    김수민으로부터 : 꿈이라는 단어가 어느새부터 너무 멀게 느껴지는 현실에 마음이 아픕니다. 청년들이 꿈이라는 단어를 나와는 먼 얘기라며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관련정책을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31
    김수민으로부터 : 경력은 해당 분야에서 근무를 한 이후에 발생하기 때문에 입사 후 근무를 하면 저절로 인정되는 사항입니다. 다만, 기업의 채용 시 경력자만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 신규 채용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으므로 신입, 경력을 적절히 분배하여 채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45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지원자 분들이 요구하시고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논의되었던 내용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원자에 있어 필요성은 절실히 인정이 되지만 실제로 적용되었을때의 방향을 확신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675
    김수민으로부터 : 자취생들은 끼니가 늘 걱정이죠. 저도 자취할 때 매 끼니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농산물을 먹기가 어렵죠. 자취생들이 많은 학교 주위에 농산물이 배달된다면 참 좋을것 같은데요~! 하지만 법제화하지는 못할 것 같군요. 1인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마트에서도 1인분의 농산물이 소포장되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운동삼아 마트를 다녀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 No.00000602
    김수민으로부터 : 적정한 체중 유지는 건강관리에 필수적이죠! 하지만 이를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균형잡힌 식단 제공과 적절한 신체활동을 권장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그래도 성장기에 너무 무리하면 안돼요~!

  • No.00000136
    김수민으로부터 : 성함이 이자련이신가요? 예쁜 이름이네요^^! 우리나라는 형벌의 종류에 법정 최고형으로 사형을 포함시키고 있는데요, 97년 이후 현재까지 사형이 집행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형제도 존폐와 관련해서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안하신 내용을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라고 받아들인다면, 저도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매일같이 올라오는 강력범죄 기사들을 볼 때면, 화도 나고 겁도 나는데요. 이에 국회에서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강력범죄 처벌에 대해 검토 중이며, 처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62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는 형벌의 종류에 법정 최고형으로 사형을 포함시키고 있는데요, 97년 이후 현재까지 사형이 집행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사형에 관해서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 형벌의 목적을 교화로 보는 입장, 오판의 가능성, 정치적 악용의 가능성 등을 근거로 해서 폐지하자는 주장과 이를 남용할 것은 아니지만 극악한 범죄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아주 폐지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대립되고 있습니다. 제안하신 내용을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라고 받아들인다면, 저도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매일같이 올라오는 강력범죄 기사들을 볼 때면, 화도 나고 겁도 나는데요. 이에 국회에서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강력범죄 처벌에 대해 검토 중이며, 처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25
    김수민으로부터 : 매일 새로운 목표가 생긴다면, 매일 새로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현행법의 처벌 형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주신 제안으로 받아들여지는데요. 저도 뉴스로 범죄자의 형량을 접할 때 종종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지은 죄에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양형기준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30
    김수민으로부터 : 강력 범죄자에 대한 사형선고와 집행에 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형벌의 종류에 법정 최고형으로 사형을 포함시키고 있지만 97년 이후 현재까지 사형이 집행되지 않아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어 있는데요. 사형에 관해서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 형벌의 목적을 교화로 보는 입장, 오판의 가능성, 정치적 악용의 가능성 등을 근거로 해서 폐지하자는 주장과 이를 남용할 것은 아니지만 극악한 범죄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아주 폐지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대립되고 있습니다. 제안하신 내용을 강력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라고 받아들인다면, 저도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매일같이 올라오는 강력범죄 기사들을 볼 때면, 화도 나고 겁도 나는데요. 이에 국회에서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강력범죄 처벌에 대해 검토 중이며, 처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52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제안하신 내용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음주 심신미약을 인정받아 형이 감경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를 이용해 자신의 형량을 감경받고자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상태를 주장하는 일도 부지기수이고요. 그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정말이지 너무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국회에서도 이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저 역시 음주 감경사유를 강력범죄만큼에서라도 제외하도록 하는 법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58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법의 처벌수준이 해당범죄에 비해 미약하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저도 뉴스로 범죄자의 형량을 접할 때 종종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지은 죄에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양형기준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48
    김수민으로부터 : 정당방위 적용의 확대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실제로 정당방위의 범위가 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당방위의 범위를 입법으로 확대하거나 제한하는 일이 가능한 지에 대해서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788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법의 처벌수준이 해당범죄에 비해 미약하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저도 뉴스로 범죄자의 형량을 접할 때 종종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지은 죄에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양형기준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88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에게 유해한 약물을 판매한 영업주와 구매한 청소년을 공동으로 처벌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제안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청소년은 청소년 보호법과 소년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는데요. 갈수록 청소년 범죄의 죄질이 악해지고, 법을 악용하는 것 아니냐는 사회적 논란이 계속되어 청소년 보호법과 소년법을 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소년법 개정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청소년 처벌에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소년법과 청소년 보호법을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No.00000454
    김수민으로부터 : 통신비 부담이 크시죠ㅠㅠ 정부에서 통신비 인하를 추진했고 이동 통신3사에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지원금 상한제 폐지와 약정 할인율 상향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신 후에도 합리적인 요금의 통신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No.00000158
    김수민으로부터 : 국가교육근로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소속연계대학과 협약을 통해 국내 전체 대학 중 해당 연도 국가 교육근로장학사업 참여대학에서 진행되고, 우선순위 선발조건과 참여대학별 배정예산이 따로 지정되어 있어 가계가 곤란한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해당사항은 좀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96
    김수민으로부터 : 기업의 경력자 채용 조건 중 정규직이거나 또는 일정기간 이상을 근무해야 인정해주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해당업무를 접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원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기업의 경력자 채용 시 자격제한을 좀 더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지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302
    김수민으로부터 : 많은 기업에서 채용의 기준을 스펙에 중점을 두고있어 대학을 졸업하고도 스펙경쟁 등 취업하기가 많이 힘든 현실입니다. 학력 및 스펙을 떠나 직업적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여 고용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346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의 경우 청년에 국한되지 않고 각 세대별로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청년 뿐만 아니라 공무원, 은퇴자 등 편향되지 않고 공정하게 일자리 정책이 세워질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377
    김수민으로부터 : 원하시는 꿈 모두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취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어낼 수 있도록 많은 정책을 검토, 방향을 잡겠습니다. 취업이 꿈이 되는 나라가 되지 않도록 더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382
    김수민으로부터 : 내일의 아침이 두렵다는 말씀이 너무 속상합니다. 실무경험과 인턴 등의 프로젝트를 의무적으로 하는것을 넘어서 경력인정 및 채용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검토하고 방향을 고민해보겠습니다. 내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의 내일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83
    김수민으로부터 : 기업의 채용 시 경력자만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 신규 채용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으므로 신입, 경력을 적절히 분배하여 인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09
    김수민으로부터 : 소득분위 국가장학금 외 특성화된 전문성을 갖춘 장학제도를 마련하여 더 많은 지원자에게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29
    김수민으로부터 :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접어들었으나 아직도 우리 사회에선 동물이 보호받지 못하고 관련 법등이 부실하여 처벌의 수위도 낮은 실태입니다. 동물의 생명을 하찮이여길 수 없도록 관련 법 등을 더욱 면밀히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36
    김수민으로부터 :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현재 임금 등의 차이 때문에 현재도 많은 논의가 있는 사항입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임금은 대기업의 60%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니 더욱 더 대기업만을 선호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중소기업에서도 전문성을 내세운 건실한 회사가 많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안좋은 시선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임금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485
    김수민으로부터 : 자격증은 기업에서 채용 시 가장 쉽게 해당분야의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전문성을 요하는 직군에서 채용우대사항 또는 필수사항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만, 자격증 여부로 취업이 결정되지 않도록 분야별 경력이 인정되는 과정을 수료하는 등 의 자격제한을 좀 더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지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86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의 입시부터 불공정한 사회라는 현실에 많이 답답합니다. 공정한 대학입시, 공정한 일자리 정책이 확립되어 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는 사회, 즐거운 사회생활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88
    김수민으로부터 : 공정한 일자리 정책이 확립되어 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는 사회, 즐거운 사회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56
    김수민으로부터 : 학력 및 스펙을 떠나 직업적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영하여 고용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574
    김수민으로부터 : 범죄자의 수감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에 분노를 느끼실 국민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 그렇고요. 단순히 감정적인 부분을 배제하더라도 모든 수감자의 수감비용을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이 최선인지에 대해서는 검토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혼자 살기가 힘든 노령자들이 의식주를 해결하고자 사소한 범죄를 저질러 일부러 교도소에 잡혀들어가는 일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에 교도소 수용부담이 는 것은 물론이고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죠. 대한민국 청소년님의 더 나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제안, 감사합니다!

  • No.00000259
    김수민으로부터 : 세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사신다니 집에 활기가 넘칠 것 같네요! 1000만이 넘는 반려동물 인구가 불안함과 불편함이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것이 저희의 역할이겠죠?. 다행히 올 7월 동물 학대에 대한 강력 처벌, 반려동물 판매업 관리강화등의 법 개정이 이루어 졌다고 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안전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261
    김수민으로부터 : 생명은 마땅히 법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독일의 경우, 세계최초로 미래 세대의 관점에서 생명의 자연적 기반과 동물을 보호할 책임을 가진다는 동물권을 헌법에 명시했다고 해요.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여긴다는 방증인 것이죠. 다행히 올해 7월부터 시행 동물보호법 개정 에서는 ‘동물 학대’에 대한 정의가 동물을 죽이는 행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행 행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처벌도 2배로 상향되어 확대되었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되도록 저 또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481
    김수민으로부터 : 유기견을 걱정하는 학생분의 마음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유기동물 자체를 만들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 또한 우리의 과제라고 생각해요. 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국가의 품격을 나타내는 만큼, 단계적으로 금지할 수 있는 방안을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명존엄사상 등을 기반으로 각 입장에 선 사람들의 의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 No.00000580
    김수민으로부터 : 강아지와 함께 하는 삶은 훨씬 따뜻할거라 생각되네요^^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생명을 학대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다행히 올해 7월부터 시행 동물보호법 개정 에서는 ‘동물 학대’에 대한 정의가 동물을 죽이는 행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행 행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처벌도 2배로 상향되어 확대되었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되도록 저 또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622
    김수민으로부터 : 길고양이는 스스로 도심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이유로 구조,보호 조치 대상에서 제외되기 쉽죠. 또한 이유 없는 학대, 교통사고, 나비탕이라 불리는 식용 사냥 등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한 탕제원에 갖혀있던 길고양이 새끼들이 개인 동물보호 활동가에 의해 구조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보며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어요. 반면 길고양이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민원이 많고 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는 만큼,중성화 사업 등 기본적인 대책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보다 근본적인 대책은 고양이를 버리지 않는 것이겠죠.

  • No.00000689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화가 납니다. 생명은 마땅히 법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독일의 경우, 세계최초로 미래 세대의 관점에서 생명의 자연적 기반과 동물을 보호할 책임을 가진다는 동물권을 헌법에 명시했다고 해요.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여긴다는 방증인 것이죠. 다행히 올해 7월부터 시행 동물보호법 개정 에서는 ‘동물 학대’에 대한 정의가 동물을 죽이는 행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행 행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처벌도 2배로 상향되어 확대되었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되도록 저 또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691
    김수민으로부터 : 강아지와 함께 하는 삶은 훨씬 따뜻할거라 생각되네요^^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생명을 학대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다행히 올해 7월부터 시행 동물보호법 개정 에서는 ‘동물 학대’에 대한 정의가 동물을 죽이는 행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행 행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처벌도 2배로 상향되어 확대되었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되도록 저 또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727
    김수민으로부터 : 아주 정확한 지적이세요! 반려동물은 소유가 아닌 가족이니까. 관련 보험산업 또한 현행보다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내 반려동물 숫자가 500~800만으로 추정되는 것에 비해 국내 시판 중인 반려동물 보험의 가입건수는 0.1%에 그친다고 해요., 영국(20%)이나 미국(10%), 일본(2~3%)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죠? 진료체계 표준화와 반려동물 식별 제도 등의 여러 제도적 장치가 동반될 수 있도록 저희 의원실에서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730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화가 납니다. 생명은 마땅히 법으로 보호되어야 합니다. 독일의 경우, 세계최초로 미래 세대의 관점에서 생명의 자연적 기반과 동물을 보호할 책임을 가진다는 동물권을 헌법에 명시했다고 해요. 동물을 물건이 아닌 생명으로 여긴다는 방증인 것이죠. 다행히 올해 7월부터 시행 동물보호법 개정 에서는 ‘동물 학대’에 대한 정의가 동물을 죽이는 행위 뿐만 아니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폭행 행위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처벌도 2배로 상향되어 확대되었어요.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보는 시각이나 사회적 여건이 개선되도록 저 또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 No.00000130
    김수민으로부터 : 매우 공감하는 바에요. 대한민국 헌법 제10조에서는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인간의 존엄과 행복추구권을 선언하고, 국가가 국민의 권리를 함부로 침해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어요. 권리는 특정인에게만 부여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어야만 합니다.

  • No.00000168
    김수민으로부터 : 작년 우리나라에 참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소수집단의 국정농단 사태. 앞으로 이런 일이 두 번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국회에서 공무원범죄에 관한 몰수특례법,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등이 발의되었습니다. 두 번다시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겠습니다.

  • No.00000232
    김수민으로부터 : 일부 읽기가 어렵네요 ㅠㅠ... 상위기관은 아니지만, 사법기관 그리고 행정기관과의 균형을 이루고 국민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위하여 국회가 있습니다. 국가권력으로부터 국민의 자유를 지키고 국가기관이 국민의 의견과 다른방향으로 갈 때 바로 잡을 수 있는 법안을 많이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62
    김수민으로부터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나라. 그게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직업이 귀천이 없이, 존중받고 평등할 수 있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해결, 예체능인에 대한 지원, 청년진로탐색 지원과 같은 방안을 찾겠습니다.

  • No.00000265
    김수민으로부터 :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분리된 현 보육시스템이 정책 추진의 비효율성과 서비스 질 차이, 부모 부담 및 재정 지원의 차이 등을 야기합니다. 유보통합으로 우리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의 부담을 덜 수 있었으면 합니다.

  • No.00000272
    김수민으로부터 : 함께 가요! 저도 한 곡 한답니다.

  • No.00000314
    김수민으로부터 : 공부가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겠지만, 무슨일이 하더라도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만 지금 같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른 교육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갭이어와 같은 진로를 찾을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하고 이와 관련된 학습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34
    김수민으로부터 : 요즘 너무나도 바쁜 생활속에서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학생들에게는 대학금 등록금인하, 주거지원과 같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직장인에게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법개정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43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종종 부모님과 세대차이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살아온 시대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세대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일텐데요. 서로 간에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죠. 가정 내에서 개선되기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에 정부기관과 지자체 등에서 다양한 가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안하신 모녀학교가 있다면 저도 한번 가보고싶네요! 이를 법제화할 수는 없겠지만 가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안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이를 받아들이는 데에 가장 필요한 것은 대화가 아닐까요?^^

  • No.00000114
    김수민으로부터 : 정부에서는 자연과학,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절대적으로 적은 상황입니다. 정부 R&D사업 대부분이 경제성장을 위한 과제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단기성과형, 주문형 정부과제가 아닌 장기집중형, 기초연구 사업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 No.00000108
    김수민으로부터 :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 대학교 시절의 특권이자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적성과 무관하게 스팩에 취중한 경험이 아닌 여행, 봉사, 인턴,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갭이어 등의 새로운 청년 정책이 확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117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독성 생리대 논란으로 일회용 생리대 안전성에 대한 대안 생리대에 대한 여성분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최근 식약처에서 국내 시판이 추진되고 있는 생리컵에 대해서도 휘발성유기화합물 검출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여성들이 생리용품을 안전하게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저도 꼼꼼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21
    김수민으로부터 :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로 체육특기자 학생들이 갑작스러운 변화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 특히 사건 이후 교육부의 개선 시도와 함께 학업성적에 대한 부담까지 증가했다고 하네요. 입시비리 등을 근절하기 위한 시도는 좋지만 대한민국 미래 스포츠인들을 위해 현실적인 대안도 추가되어야 합니다.

  • No.00000126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 직장인의 휴가 소진율은 61%로 세계에서 최하위라고 합니다. 여행과 휴식은 곧 창의력과 생산력으로 직결되죠. 이 당연한 진리를 고용인과 피고용인 모두 이해하는 문화적 사회적 환경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차가 근로에 대한 보상이 아닌 노동자의 휴식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32
    김수민으로부터 :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 등에 대한 고민 없이 입시경쟁 후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데 작년부터 전면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좋은 시도이지만 아직 여건등이 갖춰지지 않은 것 같아요. 정부 뿐 아니라 학교, 지자체, 학생들, 학부모님들 모두가 노력해서 여건을 만들어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 No.00000142
    김수민으로부터 : 고등학교때부터 꿈을 가지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현재 자유학기제나 갭이어 도입, 진로 탐색 학교 등 다양한 제도가 논의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알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143
    김수민으로부터 : 여행은 청년에게 교육의 일부입니다. 청년정책은 이제 일자리 몇 만개를 더 만들어 내는 것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청년의 교육, 주거, 건강, 부채 등의 기본권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 말씀하신 여행까지 포함해서요. 다행히 내년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회의 장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48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66
    김수민으로부터 : 늘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을 하며 산다는 건 대단히 중요하고도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현재 자유학기제나 갭이어, 진로 탐색 학교 등 다양한 제도가 논의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알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171
    김수민으로부터 : 상대평가를 지지하는 것 보니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군요! 수능이 절대평가화 되면서 내신 및 기타입시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 때문에 학생들이 스트레스 받는건 제 학창시절 때부터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 No.00000172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국회에서는 성폭력 처벌 강화에 대한 다양한 법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도 폭력을 유발하는 여성들도 고쳐져야 한다는 논리가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방어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트 폭력의 경우에도 이는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개인의 인성과 심리적 문제를 넘어서 성차별과 성별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한 관점이 얼마나 피해자들을 상처입히는지 인지하지 못한 채 말이죠.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76
    김수민으로부터 : 문화예술인의 자율성과 권익, 창작의 가치가 공정하게 인정되는 사회 여건 조성이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문화체육부에서 예술인에게 실업급여와 대출을 지원하는 '예술인 고용보험'과 '예술인 복지금고'를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또 예술가의 권익보장을 위해 기초 문화예술을 장기적으로 튼튼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저 김수민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인생은 짧지만, 예술은 기니까요^^

  • No.00000177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예술을 전공해서 주변에 예고출신 친구들이 많아요. 당당히 꿈을 이뤄가는 모습이 멋지네요.^^ 최근 문화체육부에서 예술인에게 실업급여와 대출을 지원하는 '예술인 고용보험'과 '예술인 복지금고'를 추진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또 예술가의 권익보장을 위해 기초 문화예술을 장기적으로 튼튼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해요. 입시 준비 열심히 하시고, 멋진 예술인이 되길 바래요^^

  • No.00000193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몰래카메라 범죄 관련해서는 예방적 관점에서 몰래카메라 판매에 대해 규제를 적용하는 등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피해 입증을 위해 피해자가 몰카로 인해 받은 수치심을 증명해야하는 기존의 제도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을 개정 중에 있습니다. 또한 사후 처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사용 규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도록 입법 검토하여 여성분들의 불안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02
    김수민으로부터 : 월급은 오르지 않는데 고정지출은 오르기만 하는 현실입니다. 쉴 틈 없이 일해도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가 사치로 느껴지는 상황에 가슴이 아픕니다. 노력하면 다 잘 될거야. 라는 뻔한 위로를 해주는 대신에,, 청년들의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견, 중소기업 일자리 확대 등의 청년일자리 정책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생활고 걱정없이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휴일을 즐길 수 있도록요!

  • No.00000217
    김수민으로부터 : No is No(거절은 거절이다). 지난달 있던 시위행진 때 모로코 여성이 들었던 팻말에 적힌 글귀인데요. 저는 그 글귀가 며칠동안 잊혀지지 않았어요. 지난 8월 모로코에서는 10대 소년 6명이 지적장애인인 여성의 옷을 찢고 성추행을 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버스에 함께 탔던 버스기사와 승객들은 눈을 감고 이를 외면했다고 해요. 이에 수백명의 모로코 여성들이 거리로 나서 여성에 대한 성폭력 및 성추행 방지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며 도시를 행진했다고 합니다. 여성의 3분의 2 정도가 폭력에 노출된 적이 있을 정도로 모로코 내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인구의 반이 여성인데도 이들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은 미비한 거죠. 한국의 경우 제도적으로 모로코보다 여성 성폭력에 관한 보호가 잘 되어 있는 편이지만,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성인 저는 아직도 여성 문제에 대한 인식면에서 우리 사회가 개선해야할 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여성의 거절은 거절이 아니라 '튕기는 것'이라는 폭력들에 우리는 이제 No is No라고 단호하게 대처해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성적인 혹은 그밖의 폭력으로 약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19
    김수민으로부터 : 수시 전형, 소위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수능 한번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문제를 보완하고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정책이지만 알찬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사교육 증가 및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실제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시정시 비중 대책이 필요합니다.

  • No.00000221
    김수민으로부터 : 꿈을 향해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작성자분을 응원합니다! 음악가들은 자신이 작곡한 곡을 자신이 연주할 때조차 저작권료를 내고 다시 돌려받아야 하는 저작권자 이다보니, 대부분 저작권을 통해 얻는 수입이 매우 소액이죠. 노동의 권리에서 소외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보장하고 사회안전망을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222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몇년 간 수시비중이 늘면서 현재 수시전형 비중은 75%수준입니다. 게다가 학생이 고3이 되는 2021년 수능에는 절대평가가 도입되므로 수시비중이 더욱 커질것 같네요. 꿈을 위해 화이팅!

  • No.00000223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9
    김수민으로부터 : 실용영어 중심으로 듣기와 말하기 비중을 늘린다고 하지만 아직도 독해나 문법위주로 시험이 출제되다보니 학생들이 부담이 크지요? 무엇보다 체계적인 교육목표, 계획을 세워서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겠어요.

  • No.00000235
    김수민으로부터 : 수능 절대평가와 학생부 비중이 높아지면서 단순암기방식보다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는 친구들이 점점 유리해진다고 하네요. 꼭 가고싶은 대학에 가기를 응원합니다.

  • No.00000237
    김수민으로부터 :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 이라는 프루스트의 말처럼, 여행은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고 삶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교육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행히 내년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회의 장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40
    김수민으로부터 : 행복한 공연, 저도 한번 관람 하고 싶네요! 현재 문화체육부 인정 공연연습공간은 14개 뿐이라고 해요. 하지만 내년부터 매년 확대 조성된다고 합니다. 안정적인 연습공간의 확대로 순수예술분야 창작기반이 잘 닦아지기를 저 김수민도 응원합니다.!

  • No.00000242
    김수민으로부터 : 자유로운 예술가의 영혼을 가진 학생, 반갑습니다! 대한민국은 헌법 제22조 제2항을 통해 예술가의 권리보호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해 서는 예술가의 권익을 지적재산권 뿐 아닌 인권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번 블랙리스트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그 핵심인 예술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살펴보겠습니다. 그에 앞서 예술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풍토가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 No.00000243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업무를 마치고 밤에 홀로 귀가하는 때가 잦은 편인데, 인적이 드문 곳을 지날 때면 불안하고 무서울 때가 종종 있어요. 현재 지자체와 경찰이 여성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어요. 먼저, 서울시에서는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다산콜센터나 구청 상황실(02-2670-4070)으로 연락하시면 약속된 장소에서 스카우트를 만나 신분 확인 후 함께 집까지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서비스와 유사한 경찰청에서 실시하는 여성안심귀가길 서비스가 있는데요. 이외에도 여성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근처의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긴급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눌러 신속하게 경찰을 호출해 여성의 안심귀가를 돕는 여성안심지킴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 No.00000244
    김수민으로부터 : 고등학교 때부터 꿈을 가지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현재 자유학기제나 갭이어, 진로 탐색 학교 등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알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246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적어주신 분께서 매일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것처럼 손과 두 다리를 없애…기까지는 어렵겠지만, 성범죄자 처벌을 강화하고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48
    김수민으로부터 : 상대평가를 지지하는 것 보니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군요! 수능이 절대평가화 되면서 내신 및 기타입시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부담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 때문에 학생들이 스트레스 받는건 제 학창시절 때부터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 No.00000249
    김수민으로부터 :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근 '예술인복지법'에 대한 개정안이 통과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실적이 현실적이지 않아 창작자금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고 들었어요. 특히 배우의 경우 준비 기간, 연기 연습기간을 따지면 실적을 채우기에 힘들다고요. 문화예술계 지원이 더 현실화 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을 연구 검토 하겠습니다. 꼭 성공하시어 좋은 배우가 되시길 바랍니다!

  • No.00000254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은 헌법 제22조 제2항을 통해 예술가의 권리보호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해 서는 예술가의 권익을 지적재산권 뿐 아닌 인권의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번 블랙리스트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그 핵심인 예술 창작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살펴보겠습니다. 그에 앞서 예술의 중요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풍토가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 No.00000263
    김수민으로부터 : 나를 사랑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멋집니다! 여행은 청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고 삶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교육의 일부입니다. 다행히 내년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하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청년이 해외에서 큰 세상을 보고 올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283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가장 큰 목표이기도 합니다. 여행은 교육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 또한 좋은 기회의 장을 찾아보겠습니다. 다행히 내년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하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No.0000029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92
    김수민으로부터 :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0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03
    김수민으로부터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의 키와 꿈을 키워주시는 유치원 교사 시군요. 그 노고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교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대로 휴가 시즌때만 되면 숙박료등 국내 여행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국내여행은 내수진작으로도 이어지는 만큼, 소비자들이 휴가철 적정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가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No.00000315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들에게도 인권이 있기때문에 과한 규제는 문제이지만 어느정도 기준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 No.00000316
    김수민으로부터 : 미술, 음악, 운동도 수학, 영어처럼 똑같이 중요한 과목인데 주교과목 위주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23
    김수민으로부터 : 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다보니 스트레스가 크지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와 시험을 즐거움과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31
    김수민으로부터 : 미술, 음악, 운동도 수학, 영어처럼 똑같이 중요한 과목인데 주교과목 위주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39
    김수민으로부터 : 고등학교 시절 공부하다 늦은 밤에 귀가할 때면 범죄에 노출되지는 않을까 밤길이 참 무서웠던 기억이 나요. 국회에서는 성폭력 처벌 강화에 대한 다양한 법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도 폭력을 유발하는 여성들도 고쳐져야 한다는 논리가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방어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트 폭력의 경우에도 이는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개인의 인성과 심리적 문제를 넘어서 성차별과 성별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한 관점이 얼마나 피해자들을 상처입히는지 인지하지 못한 채 말이죠.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41
    김수민으로부터 : 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다보니 스트레스가 크지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와 시험을 즐거움과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45
    김수민으로부터 : 구로구에 사는 고등학생분, 꿈을 가지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현재 자유학기제나 갭이어, 진로 탐색 학교 등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알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354
    김수민으로부터 : 교육강국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현장에서 학생들이 느끼는 교육의 질은 낮은 것 같아요. 학생들 뿐 아니라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모두에게 좋은 공교육 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55
    김수민으로부터 : 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다보니 스트레스가 크지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와 시험을 즐거움과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56
    김수민으로부터 : 고졸 취업준비생 또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블라인드채용"은 그 의도와 시도는 참신하지만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하여 공공기관에서 먼저 도입하여 그 득과 실을 정확하게 판단한 후 민간으로 이양하는 것이 민간채용시장에 불필요한 혼란을 빚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 No.00000360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들이 학교에서 여러경험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주교과목 위주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61
    김수민으로부터 : 요즘은 일자리 부족이 사회의 큰 문제이다 보니 고등학생때부터 일자리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우리 청소년과 청년들의 일자리 걱정이 없어지도록 많은 정책개선을 통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64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들도 인권이 있기 때문에 과한 규제는 문제입니다. 적정한 기준에 따라 학생들을 규율하도록 해야합니다.

  • No.00000365
    김수민으로부터 : 성폭력범죄 피해자들은 사건을 계기로 혹은 사건 처리 과정에서 피해자가 정신적, 사회적으로 재차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본인이 사건의 당사자라는 사실이 노출되거나 가해자로부터 보복을 받을 것으로 인한 두려움, 사건처리과정에서 느끼는 피해자에 대한 배려심의 부족이나 비난, 수사 빛 사법기관 혹은 의료기관, 피해자 지원기관의 종사자들로부터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도 이미 큰 상처를 받은 피해자가 또다시 아픔을 겪지 않도록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복범죄로부터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87
    김수민으로부터 : 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다보니 스트레스가 크지요? 우리 학생들이 공부와 시험을 즐거움과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16
    김수민으로부터 :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작은 스타트업이던, 프리랜서이던, 근로에 대한 정당한 대가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장시간 노동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기준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히기도 한것처럼 앞으로 근로시간이 양이 아니라 질로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서 개정하겠습니다.

  • No.00000427
    김수민으로부터 : 중학교과정에 자유학기제가 도입되면서 직업체험 등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아직 여러가지로 부족하다고 하네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학생, 학부모, 선생님, 지역주민 등 지방자치 단위에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438
    김수민으로부터 : 많은 학생들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깊은 책임을 느낍니다. 음식은 단지 삶을 연명하는 수단이 아닌 한 국가의 역사화 문화를 대변하는 것이에요. 또한 최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식품 산업도 크게 성장 하고 있어요. 유기농 식품, 건강기능성 식품등과 같은 새로운 식품군이 등장했던 것처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영역이라 생각됩니다. IT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의료가 중요해지면서 영양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도 늘 수 있도록 항상 유념하겠습니다.

  • No.00000468
    김수민으로부터 : 10대로서 보내는 마지막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지네요 ^^ 맞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은 청소년이고,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의 대한민국을 제대로 구축해 놓는 것이 국가와 국회의 책임이겠죠. 현재 자유학기제나 갭이어, 진로 탐색 학교 등 다양한 제도가 도입되고 있는데요, 청소년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알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469
    김수민으로부터 : 정부에서는 자연과학,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하고 있지만 아직도 절대적으로 적은 상황입니다. 정부 R&D사업 대부분이 경제성장을 위한 과제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단기성과형, 주문형 정부과제가 아닌 장기집중형, 기초연구 사업이 확대되어야 합니다.

  • No.00000476
    김수민으로부터 : 누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어떻게 죄일 수 있나요. 이성애가 찬성과 반대의 영역이 아니듯 동성애 또한 찬성과 반대, 혹은 좋다 싫다라는 동의를 구할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연인관계에서 연애를 하는 당사자 외에 어느 누가 그 관계에 대해 쉽게 가치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No.00000493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법상 공립학교 교사들은 전보제도를 통해 다른학교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사립학교는 같은 법인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만족도나 발전을 위해 사립학교도 허용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네요.

  • No.00000608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학생들이 학교를 가고싶은 곳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No.00000611
    김수민으로부터 : 꿈을 꾸는 학생이라니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고등교육이 무상교육으로 단계적으로 전환된다고 하지만 학생들이 학업을 위해 필요한 기타비용이 많지요? 학생들이 돈걱정 없이 공부하고 꿈꿀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47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20대에 진로를 비롯한 여러가지 고민으로 불면의 밤을 보낼때가 많았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 대학교 시절의 특권이자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적성과 무관하게 스펙에 취중한 경험이 아닌 여행, 봉사, 인턴,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갭이어 등의 새로운 청년 정책이 확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660
    김수민으로부터 : 서대문구의 등록 장애인 수는 약 1만3000명으로 전체인구의 4.0%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길 곳곳 끊어진 점자블록이나 막혀있는 휠체어 진입로를 발견할 때마다 걱정이 되는데요. 각 시도에서 대중교통 체계 개편 과정에서 장애인 여행객들의 이동권 보장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행히 서대문구에서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해 셔틀 운영, 보도 턱 낮춤의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하니 한번 기대해보시죠.

  • No.00000667
    김수민으로부터 : 2019년부터 정부에서 단계적으로 고교무상교육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사교육에 대한 부담도 크시지요? 공교육 개편을 통해 학생들도, 학부모님들도 교육비에 대한 걱정 없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78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공부가 노는것만큼 재미있으면 학생들도 좋을텐데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79
    김수민으로부터 : ㅠㅠ무엇이 그렇게 큰 걱정인가요? 국회에서, 정부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모두의 한가지 걱정 정도는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 No.00000697
    김수민으로부터 : 꿈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정부에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대학생 멘토링 등의 활동을 지원하지만 일반학생들의 진로, 직업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지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01
    김수민으로부터 : 예체능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기회가 적다보니 경쟁도 치열합니다. 예술, 체육분야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 학생들이 경쟁이 아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02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미술을 전공했었기 때문에 예체능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열악함에 공감합니다. 예체능 학생들도 다양한 방향으로 진로설정이 가능해요. 하지만 학생일 때 좋은 멘토 등을 만나 간접체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그런 경험들을 통해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는 지원,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05
    김수민으로부터 : 중학교과정에 자유학기제가 도입되면서 직업체험 등이 늘어났다고는 하지만 아직 여러가지로 부족하다고 하네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학생, 학부모, 선생님, 지역주민 등 지방자치 단위에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714
    김수민으로부터 :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조와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르면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각급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의 경우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명문화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성폭력 예방교육을 수료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19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연인관계에서 연애를 하는 당사자 외에 어느 누가 그 관계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논할 수 있나요. 이성애가 찬성과 반대의 영역이 아니듯 동성애 또한 찬성과 반대, 혹은 좋다 싫다라는 동의를 구할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온전히 개인과 개인 간의 문제인걸요.

  • No.00000736
    김수민으로부터 : 2014년 2월 대법원이 초등생을 성폭행한 범죄자에 대해 처음으로 화학적 거세를 판결을 내린 적이 있었죠. 성폭력 피해자들이 평생 안고 살아가야할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을 생각하면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미 큰 상처를 받은 피해자가 또다시 아픔을 겪지 않도록 2차 피해를 방지하거. 성범죄 관련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49
    김수민으로부터 : 군인, 군무원, 경찰공무원 등의 국가배상청구권 제한에 대한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헌법 개정은 그 논의 과정에서 국민적 공감대와 합의를 폭넓게 수렴해야 하고, 정당성도 담보되어야 하는 만큼, 직접민주주의의 의미와 중요성을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의견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미래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의견, 감사합니다!

  • No.00000791
    김수민으로부터 : 꿈을 쫓자니 현실이 발목을 잡고, 현실로 나아가자니 꿈에 미련이 남죠. 꿈을 선택해 나아가다가도 현실에 부딪혀 포기하고 싶어질 때도 많을테고요. 하지만 너무 절망적으로만 생각하지 말아요 우리! 이상적인 이야기일 수 있지만, 꿈을 쫓다보면 현실도 채워지는 감사한 일이 있기도 하답니다. 그런 희망이 있기 때문에 꿈 꿀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청년들이 꿈꿀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국회의원으로써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정책적으로 도움이 될 부분에 대해서 늘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겠습니다. 꿈으로 향하는 길이 너무 험난하지 않길 기도할게요. 화이팅!

  • No.00000123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 및 대학생의 알바가 사회적으로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일부 노동의식이 부족한 점주들에 의한 부당노동행위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부당행위에 대해 대부분의 알바생들은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동부에 제소해서 본인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함에도 제도에 대한 인식부족, 사회적 분위기 등에 의해 본인의 권리를 찾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알바생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일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동법의 개선점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151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우리나라는 헌법 제32조 1항에 의해 최저임금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고충을 겪는 영세사업자들을 위해 세재혜택, 임금일부 지원 등 지원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52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는 표준계약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사회 전반에 표준계약서가 완전히 지켜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방송분야에도 표준계약서가 지켜지도록 노동부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64
    김수민으로부터 : 간호사의 저임금과 높은 노동강도로 인해 간호사 인력을 구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의료수가와도 연관된 문제인만큼 많은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입니다. 간호사님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73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금액의 인상을 법에 규정할 수는 없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만큼 노동자의 목소리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17
    김수민으로부터 : 국회와 정당에서부터 인턴에 대한 제도나 채용이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국회예산과 정당 지원금 등 많은 문제가 얽혀 있는만큼 단시간에 해결될 일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25
    김수민으로부터 : 노동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발전된 사회이고 선진국일 것입니다.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자분들이 합당한 처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힘쓰겠습니다.

  • No.00000372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되고 아르바이트도 주휴수당이 법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규정된 근무일수를 개근하면 그 주중 하루는 일을 하지 않고도 급여를 받을 수 있는게 주휴수당입니다. [근로기준법 제 55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일에 평하지만 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주어야 한다" 명시되어 있습니다.

  • No.00000378
    김수민으로부터 : 주당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에 제한되어 있지만 사회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고용주가 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처벌을 강화하도록 법을 개정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00
    김수민으로부터 : 주당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에 제한되어 있지만 사회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고용주가 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처벌을 강화하도록 법을 개정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22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금액의 인상을 법에 규정할 수는 없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만큼 노동자의 목소리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24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금액의 인상을 법에 규정할 수는 없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만큼 노동자의 목소리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44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63
    김수민으로부터 : 최저임금은 헌법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금액의 인상을 법에 규정할 수는 없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만큼 노동자의 목소리가 더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65
    김수민으로부터 : 법적으로 정해진 수당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사업주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 노동법과 근로기준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부에 제소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No.00000482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89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 및 대학생의 알바가 사회적으로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일부 노동의식이 부족한 점주들에 의한 부당노동행위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부당행위에 대해 대부분의 알바생들은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동부에 제소해서 본인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함에도 제도에 대한 인식부족, 사회적 분위기 등에 의해 본인의 권리를 찾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알바생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일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동법의 개선점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551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552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은 공기업과 일반기업 구분없이 적용됩니다. 일반기업이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해 근로기준법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572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 및 대학생의 알바가 사회적으로 더욱 확산됨에 따라 일부 노동의식이 부족한 점주들에 의한 부당노동행위가 만연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부당행위에 대해 대부분의 알바생들은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동부에 제소해서 본인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야 함에도 제도에 대한 인식부족, 사회적 분위기 등에 의해 본인의 권리를 찾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알바생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일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동법의 개선점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594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 비정규직 보호법이 사실상 비정규직 양산법으로 전락한 비참한 현실입니다. 비정규직 보호법에 동일노동 동일임금 조항을 신설해 비정규직이 차별받지 않는 노동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No.00000644
    김수민으로부터 : 사회복무요원은 군생활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군 생활 중이시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병무법에 따라 근무지와 처우가 규정되는 만큼 개선할 사항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76
    김수민으로부터 : 노동법과 근로기준법에서 일한만큼 급여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이를 잘 지키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있는 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처벌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85
    김수민으로부터 : 산업기능요원은 대체복무제도입니다. 기간단축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으로 논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12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51
    김수민으로부터 : 주당근로시간은 근로기준법에 제한되어 있지만 사회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고용주가 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처벌을 강화하도록 법을 개정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86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 비정규직 보호법이 사실상 비정규직 양산법으로 전락한 비참한 현실입니다. 비정규직 보호법에 동일노동 동일임금 조항을 신설해 비정규직이 차별받지 않는 노동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No.00000124
    김수민으로부터 : 개별 회사에서 사규로 정할 사안을 법으로 정하는 것은 사회적 자율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회사에 건의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No.00000125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38
    김수민으로부터 : 장애인의 이동권조차 보장되어 있지 않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장애인들이 보다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사회적 시설확충에 힘쓰겠습니다.

  • No.00000144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국회에서 이런 시간을 더 자주 가질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민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49
    김수민으로부터 : 아이들은 나라의 미래입니다. 아이는 국가가 키운다는 생각으로 육아예산을 늘리고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에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쓰겠습니다!

  • No.00000155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정책들이 존재하지만, 정작 청년들은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지원정책들이 청년들에게 좀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겠습니다! 또,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모색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 No.00000161
    김수민으로부터 : 삼포세대로 대표되는 청년 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노동권 보장 등을 통해 보다 인간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90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시대 청년을 대표하는 단어가 삼포세대인 것은 나라의 비극입니다. 국가 운영을 잘 못해서 한 세대가 통째로 절망에 빠진 것은 국가 지도자의 책임일 것입니다. 삼포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청년수당 지급,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97
    김수민으로부터 : 100세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퇴직연령에는 큰 변화가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르신들도 일하실 수 있는 재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 마련에 힘쓰겠습니다!

  • No.00000782
    김수민으로부터 : 인권자유법 이라는 이름! 멋집니다. 저 또한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자신의 고유한 꿈을 꾸고 실현해나가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책을 만들고 일을 합니다.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 꼭 만들겠습니다. (ps. 전 개인적으로 우원재를 보고싶어요..노래 "시차" 넘 좋음ㅋ)

  • No.00000789
    김수민으로부터 : 인류는 이제껏 '생산'이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한다고 믿어왔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소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들의 몫이였습니다. 그 반대편에서 소외되어가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함께사는 공존의 지혜를 깨닳아야 할것 같습니다. 다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서 우리 사회는 생산의 시대에서 공존의 시대로 넘어가야만 하고 그것을 위한 제도와 정책 깊게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497
    김수민으로부터 : 내 능력에 한계를 두지않고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삶! 국회에서 좋은 일자리 정책을 고민해서 청년 도전의 발판을 세우겠습니다.

  • No.00000562
    김수민으로부터 : 좋은 지적입니다. 현재 초중고의 "주입식"교육이 실제로 취업할 때 별로 도움이 되지않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창의성을 키우고 현장에서의 체험을 중요하게 다루는 교육제도개편을 위한 법,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568
    김수민으로부터 : 주변을 보면 모두 자기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것 같은데, 나만 힘든것 같아 조바심도 나고 힘드시죠. 혁오의 노래 tomboy 중에 "젊은 우리, 나이테는 보이지 않고-" 라는 가사처럼 청춘이기에 유독 힘들기만 한 고민들이 있죠. 젊음을 가장 힘들게 하는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임금구조 개선, 근무환경 개선 등의 여러가지 정책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573
    김수민으로부터 : 비정규직 차별해소는 새 정부 일자리정책의 가장 중요한 어젠다로 다뤄지고 있는데요.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며 기존 정규직과의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사려깊게 추진해야 할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외의 비정규직을 둘러싼 고질적 문제들인 고용안정, 차별 개선,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에 저 개인뿐만이 아니라 당 차원에서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575
    김수민으로부터 : 어른들은 말합니다. 학교 다닐때가 좋았다고요. 하지만 지금 청춘들은 불확실한 미래 걱정, 취업과 등록금걱정에 숨이 턱턱 막힙니다. 청춘들이 자유롭고 즐겁게 청춘시절을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와 등록금 정책 고민해보겠습니다. 특히나 중소기업의 업무환경이 개선되어 질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겠습니다. 젊은 우리 청춘 파이팅!!

  • No.00000590
    김수민으로부터 : "경찰공무원 시험 보고 오셨군요. 이번 시험 한국사 어려웠다는데.. 시험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이번 새 정부에서 2017년 하반기 경찰공무원 1,104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고 5년간 단계적으로 증원이 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노력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No.00000591

  • No.00000596
    김수민으로부터 : 공부하랴, 알바하느냐..두배로 힘드시죠. 전국 국공립 41개 대학은 내년 입학금 폐지를 결정한 가운데, 사립대는 아직 준비가 안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사립대도 그간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부응해 수년간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등의 노력을 보여오기도 하였습니다. 사립대와 정부가 입학금폐지를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도출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601
    김수민으로부터 : 아마도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서 제일 큰 고민은 돈이겠지요. 살펴보니 올해 서울시에서 미래를 걱정하는 예술인들을 위한 창작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네요. (*서울시 청년예술인 창작지원사업 http://blog.naver.com/i_sfac/221017405398) 이렇게 각 지자체에서 청년 예술인들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이 많아질 수 있도록 국회 예산안을 잘 살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검토하겠습니다. 또한 불안정한 고용환경에 처할 수 밖에 없는 예술인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정책 또한 고민해보겠습니다. 높아진 가을만큼 더 큰 도약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인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No.00000605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으로 힘든 청춘을 위해서 각 지자체 차원에서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고민하겠습니다. 많이 준비하고 노력한만큼 원하는 좋은 직장에 취업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No.00000609
    김수민으로부터 : 맞아요. 학벌, 스펙, 나이, 성별 등과 상관없이 오직 "인성과 실력"만으로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여 본인의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들의 인재 채용과정에서 불공정함을 강력히 제재할 수 있는 제도를 연구해보겠습니다.

  • No.0000061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 진학률 80%에 육박하는 우리나라에서 과연 대학 졸업이 희소가치 높은 "고학력"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조금은 의문입니다. 요즘 대학 졸업장은 고학력 증명서가 아닌 그냥 평범하게 20대 보냈다는 증명서일 뿐이라는 한 청년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벌이나 스펙 같은 정량적인 기준이 아니라 열정과 성실성, 인성 등의 정성적인 평가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기업채용문화를 위한 정책을 개발해보겠습니다. 원하는 직장에 꼭 취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No.00000621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 때문에, 현재 대학생들에게 적용되는 국가의 교통, 문화, 통신 등의 할인혜택이 부족하다고 저 또한 생각됩니다. 아직 사회적.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청년들이 생활해나가는데 그 고통과 부담감이 덜 할 수 있도록 추가로 어떤 할인혜택을 더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642
    김수민으로부터 : 가능만 하다면 지금 시간을 딱 멈추고싶다던 고등학생 친척조카의 말이 생각나네요. 대학생되고 어른이 되려면 취업걱정 해야해서 싫다고요. 미래에 대한 기대감보다 두려움이 더 큰 청소년들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슬프기만 합니다. 학생들이 취업이나 인생설계 등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실제 산업현장과 좀 더 연관있는 '살아있는 교육'으로의 학교 컨텐츠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려움보다는 기대감이 더 큰 학창시절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645
    김수민으로부터 : 경찰 내 현저히 낮은 여성 비율은 항상 논란이 되어왔었죠! 이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현재 여성가족부와 경찰청이 12%로 묶여 있는 경찰대의 여학생 선발 비율 조정을 두고 대치 중이기도 하고, 또 경찰대 여학생 제한을 폐지하면 ‘9급 순경’ 공채에서도 여성 비율을 높여야 하는것 아니냐 라는 주장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치안업무 특성상 여경 확대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일부의 주장도 있지만, 각 성역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업무를 조정한다면 될 일입니다. 여성인권과 성평등 추구를 위해서도 여성경찰이 많아질 수 있는 제도개선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684
    김수민으로부터 : 내일은 막막하고 마음은 불안한 시대죠.. 언젠가 읽었던 책 속 "나는 살면서 단 한번도 쉬운 적이 없었다."라는 문장처럼 세상은 정말이지 힘든일 투성인것 같습니다. 힘든 우리 청춘들이 취업걱정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정책을 위한 고민 끊임없이 하겠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잘 다스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 No.00000693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들의 "꿈"이 취업인 사회, 청년들의 "직업"이 이력서 쓰는 사람인 나라는 미래가 없습니다. 국민의당은 지난 대선, 청년층 취업을 위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를 줄여 민간의 양질의 일자리를 늘이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 공약을 끝까지 실제 법안으로 이어서 청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 No.00000704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청춘들에게 빡빡할까요. 청춘이기에 참고 견뎌내야 하는 것이 참 많은 우리의 현실이 슬프고 답답합니다. 길어져만가는 취업 준비기간에 한두살 나이가 먹는 것이 예전처럼 기쁘지않고 조급하기만 하죠. 청년의 문제는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이니만큼, 청년의 법적 나이를 물리적으로 판단하기보다 현재 사회적 상황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고, 국민의당 채이배 의원님은 청년의 나이를 만 29세에서 만34세로 늘이는 개정안을 발의해서 통과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로서 청년에게 제공되는 제도적 지원 또한 그 기간이 연장된 것이죠. 국가 뿐만이 아니라 민간에서 또한 취업시 청년을 단순 나이로 판단하지않고 실력으로 판단하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No.00000707
    김수민으로부터 : 또래보다 일찍 사회에 뛰어들어 경제활동을 하는 모습 진심으로 멋지고 대단합니다! 고졸 취업자들을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강력하게 학력차별을 금지하는 개정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고민 들어가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No.00000711
    김수민으로부터 : 매일매일 취준으로 지치는 청년들의 힘듦에 감히 공감한다고 이야기하기조차 미안해지는 요즘입니다. 청년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국회가 한마음이 되어 고민하고 있어요. 특히나 국민의당은 지난 대선때부터 대기업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해소해서 민간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는 방법을 고민해오고 있어요. 끝까지 고민해서 좋은 일자리 정책을 내놓겠습니다. 힘내시길 바랄게요!! 아자아자 화이팅!

  • No.00000713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고민,,정말 청춘들을 가장 괴롭히죠. 정부와 국회는 청년들의 취업에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가 운영하는 워크넷 (*워크넷 http://www.work.go.kr/jobyoung)에 들어가시면 취업자들을 위해 장학금, 취업지원금, 인턴모집, 진로상담, 해외진출 등의 지원정책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분명 이것으로는 많이 부족할테지요. 궁극적으로 민간의 일자리가 늘어나야 청년들의 취업문제가 해결될 테고요. 큰 범위에서 민간의 일자리를 늘리고, 작은 범위에서도 각종 지원들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고민 또 고민하겠습니다. "

  • No.00000726
    김수민으로부터 : 맞아요. 근무조건과 후생, 연봉말고도 경영의 투명성, 직원의 성장 가능성, 오너들의 근로자에 대한 인식 등 중소기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중소기업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요즘 국회에서도 많은 법안들과 정책이 나오고 있는데요. 말씀주신 '근로조건 약속 이행법'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적극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35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준비와 걱정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면 같은 청년세대로서 마음이 정말 쓰려옵니다. 새 정부가 공공부문 일자리를 크게 늘리는 등 청년 고용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모든 청년세대들의 취업문제를 다 해결할 순 없는 노릇입니다.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고, 좋은 일자리는 결국 민간에서 경제활동으로 창출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국민의당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청년들의 취업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50
    김수민으로부터 : 아직 고등학생인데도 스무살 청춘사업보다는 먹고살 취업걱정을 하는는 모습에 미안해집니다.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기대감보다 걱정을 하는 현 상황을 무겁게 느끼며 대책마련을 위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752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들도 청년들의 취업난을 함께 걱정하며 취업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운영 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학들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청년들의 취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나가도록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767
    김수민으로부터 : 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 때, 사람들은 분노하죠. 내 열정을 당연하게 요구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 아무렇지 않고 당연한 일이 되지 않도록 국회에서 많은 정책적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의원님은 근무시간 외 카톡으로 업무지시하지 않는 칼퇴근금지법을 발의하였고, 노동부 등에서도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들에게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강력한 주문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몇 십년동안 쌓여왔던 구태하고 부당한 관습들이 한번에 바뀌진 않겠지만 이렇게 함께 목소리를 내가며 조금씩 바꾸어나가면 언젠가는 우리가 원하는 멋진 근무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화이팅~!!!!

  • No.00000770
    김수민으로부터 : 또래보다 일찍 경제활동에 뛰어드는 만큼 경제적 이득과 직업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이 따라줘야 하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나이가 어려서 무시를 당한다거나, 학력을 차별받는다거나 등 의 불합리한 일들이 많이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고졸 취업자분들이 보다 다양하고 많은 곳에서 환영받으며 일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No.00000238
    김수민으로부터 : 국회에서 성폭력 처벌 강화에 대한 다양한 법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폭력을 유발하는 여성들도 고쳐져야 한다는 논리가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방어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트 폭력의 경우에도 이는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개인의 인성과 심리적 문제를 넘어서 성차별과 성별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한 관점이 얼마나 피해자들을 상처입히는지 인지하지 못한 채 말이죠.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39
    김수민으로부터 : 고등학교 시절 공부하다 늦은 밤에 귀가할 때면 범죄에 노출되지는 않을까 밤길이 참 무서웠던 기억이 나요. 국회에서는 성폭력 처벌 강화에 대한 다양한 법안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도 폭력을 유발하는 여성들도 고쳐져야 한다는 논리가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방어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트 폭력의 경우에도 이는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개인의 인성과 심리적 문제를 넘어서 성차별과 성별권력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인데,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한 관점이 얼마나 피해자들을 상처입히는지 인지하지 못한 채 말이죠. 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62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대학 다닐 시절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 학교 밖에서 밥 사먹기가 참 망설여졌어요. 내년에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이 되는데, 좀 더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알바에 바쁘더라도 식사 거르지 말고 건강한 걸로 꼭꼭 챙겨먹길 바라요. 힘!!

  • No.00000441
    김수민으로부터 : 군대 내 성폭력 문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합니다. 얼마 전 해군 여성 대위 한 분이 상관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한 것을 비관해서 자살한 사건을 뉴스로 본 적이 있어요. 저는 이걸 우연한 사건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군에서도 성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회식 지킴이 제도를 도입하는 등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근본적인 예방책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성폭력의 원인을 성군기의 해이로 보고 성폭력 통념에 기댄 행동수칙들을 기계적으로 나열하는 식으로 성폭력 대책을 마련해왔습니다. 성폭력을 '성군기'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성폭력 문제를 드러낸 사람은 도리어 성군기를 해친 사람이 되고 피해자가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됩니다. 때문에 성폭력을 겪더라도 피해 사건을 신고하기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저는 군대 내 성폭력을 인권침해 사안으로 규정하고, 국가인권위원회를 주축으로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가해자 처벌을 엄중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74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적극 공감해요. 처벌기준 상향, 여성 폭력 피해자의 신변안전조치 요청 시 경찰이 조치하는 등 그외에도 성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43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업무를 마치고 밤에 홀로 귀가하는 때가 잦은 편인데, 인적이 드문 곳을 지날 때면 불안하고 무서울 때가 종종 있어요. 현재 지자체와 경찰이 여성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제도가 시행되고 있어요. 먼저, 서울시에서는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녁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다산콜센터나 구청 상황실(02-2670-4070)으로 연락하시면 약속된 장소에서 스카우트를 만나 신분 확인 후 함께 집까지 동행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앞서 말씀드린 서비스와 유사한 경찰청에서 실시하는 여성안심귀가길 서비스가 있는데요. 이외에도 여성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근처의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긴급대피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눌러 신속하게 경찰을 호출해 여성의 안심귀가를 돕는 여성안심지킴이집이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여러분이 안전하게 밤길을 다닐 수 있도록 저도 정책적으로 돕겠습니다.

  • No.00000766
    김수민으로부터 : 저 또한 성별임금격차에 문제 의식을 가지고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서 여성 노동계 측에서는 성별 임금격차 해소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한국 고용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한국 남성이 받는 임금을 100이라고 했을 때 여성이 받는 상대임금은 63.7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1일 노동시간 8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여성은 오후 3시부터 무급으로 일하는 셈이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꿈꿉니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여성들이 일한 만큼 당당히 임금을 받을 수 있는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781
    김수민으로부터 : 바로 어제 아내를 강간했던 남편에게 징역 7년이 구형되었죠. 재판부는 부부 사이에는 동거 의무와 상호 성적 성실의무를 부담하지만, 폭행, 협박 때문에 강요된 성관계를 감내할 의무가 내포됐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적으로 혼인 관계가 인정이 된 부부관계에도 폭행은 용납될 수 없는 범죄임을 명확히 한 의미있는 판결이었다고 생각해요. 쉽게 알 수는 없지만 (성)폭력을 당하면서도 연인관계를 유지하는 커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난해 데이트 폭력은 8367건으로 하루에 22건의 데이트 폭력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데이트 폭력은 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데이트 폭력이 발생했을 시 이를 알게된 제 3자의 경우라도 수사기관에 이를 신고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 국회에서도 누구든지 데이트폭력 또는 스토킹 행위가 발생했음을 알게되거나 의심이 있을 때에는 수사기관에 이를 신고할 수 있으며, 직무 또는 상담 등을 통해 데이트폭력 또는 스토킹 행위를 알게된 의료인, 구급대원 등에 대해 신고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폭력의 위협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51
    김수민으로부터 : 오죽하셨으면 대한민국에서 내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아이는 아내나 남편 한 명이 도와주는 게 아니라 함께 키우는 것이죠. 이를 위해서는 야근을 많이 하면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것이라고 판단하는 잘못된 인식과 업무 시간 외 사적 시간을 보장하지 않는 회식문화,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회사 문화, 휴직 후 복직하면 일선에서 소외되는 관행 등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저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 No.00000309
    김수민으로부터 : 먼저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출산 이후에도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육아는 아이 부모뿐만 아니라 국가가 함께 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저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 No.00000135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발표된 건강보험 개편안에 탈모가 시술을 받거나 약을 먹더라도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지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보험 혜택에서 제외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탈모는 미용이 아니라 실제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만큼 시의 적절한 치료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의료보험 외에도 지원 가능한 다른 방안이 있는지 저 또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73
    김수민으로부터 : 티켓 적어주던 학생 모습이 기억 나요. 학생이 적어준 티켓을 받고 중증외상이 저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었던지라 중증외상센터에 대해 찾아보았어요. 이국종 교수님의 세바시 영상을 찾아보고, 중증 외상 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이처럼 열악한 국내 환경에 충격을 받았고, 그 가운데 절박하게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분들을 보며 눈물이 났어요. 저도 더 많은 중증외상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고 생명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환자를 살리기 위해 몇 달 째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 채 병원에서 온 힘을 다하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정책을 꼭 만들도록 할게요. 예쁜 마음 참 고맙습니다.

  • No.00000658
    김수민으로부터 : 한 번쯤“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조언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 말에는 각자가 지닌 특별한 재능을 발휘해 일을 하면 즐겁게 일할 수 있고, 최소한 중류층 이상의 삶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불평합니다. 정말로 그러하냐고. 누구나 자기가 사랑하는 일을 할 수는 있지만 빚을 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은 부유한 사람들뿐이라고 말입니다. 스펙을 쌓고 쌓아 자기소개서를 50개 100개씩 써도 면접까지 가는 건 한 손가락에 꼽는다고 합니다. 구직 기간이 길어질수록 가벼운 주머니는 마음을 무겁게 누릅니다. 취업에 성공해 어렵사리 들어간 회사에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낮은 임금과 수당도 없는 시간외 업무를 참아내야 하고, 일상화 된 비인격적이고 폭력적인 기업문화를 견뎌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청년들은 인간으로서 자기 존재의 무가치함을 경험하고, 조직의 부속품 혹은 일회용품으로 전락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희망에 응답할 사회적 제반을 마련하지 않은 채 청년들에게 ‘너희는 의지가 없다, 열정을 가지고 더 노력하라’고 말하는 것은 또 다른 형태의 착취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이러한 착취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불평하고, 착취의 사슬을 끊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을 믿고 끊임없이 아파하다가 환자가 되어버린 저와 당신의 친구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부지런히 방법을 찾겠습니다. 도전과 견뎌냄은 더 이상 청년만의 몫이 아니어야 합니다.

  • No.00000472
    김수민으로부터 : 참 로맨틱한 내용이에요. 적어주신 분 얼굴이 기억나요. 연애 중이라고 하셨는데, 포근하고 행복한 관계 되시길 바라요.

  • No.00000480
    김수민으로부터 : 올바른 상식이 보통값이 될 수 있도록 저 또한 부당함과 부조리에 언제든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569
    김수민으로부터 : 개인 혼자만의 힘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건 참 어려워요. 운동장을 기울게 만드는 것들을 바로 세우고, 국민 여러분이 공정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 관행들이 바뀔 수 있도록 항상 사회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13
    김수민으로부터 : 최순실씨에 대해서는 사법부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작년, 이게 나라냐라는 국민들의 울부짖음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잊지 않고 새기겠습니다. 올바른 상식이 보통값이 될 수 있도록 저 또한 부당함과 부조리에 언제든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141

  • No.00000146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이 보장되는 나라, 취업을 걱정하지 않는나라. 학력, 스펙의 채용이 아닌 능력위주의 공평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안 및 제도를 검토해보겠습니다. "

  • No.00000150

  • No.00000153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체험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여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54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이시군요. 현재 우리나라에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적어 실제로 취업을 위해 자신의 적성을 찾을 때 많이 방황하고는 합니다. 대학 졸업 전 다양한 직업군으로 취업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57
    김수민으로부터 : 학력과 스펙에 집중된 자격기준때문에 미래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다만, 학생들이 쏟는 시간과 돈 노력에 비해 돌아오는 취업의 문턱은 너무 높은것이 현실입니다. 말씀해주신것처럼 대학생 및 청년 취업준비생들이게 각 기업의 채용조건 및 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고민하여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64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의 평균취업준비 소요기간이 1년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민간일자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일자리를 해소할 수 있도록 민간 일자리를 늘릴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 No.00000181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청년들의 첫번째 고민이 취업인 것 같아 많이 씁쓸합니다. 그만큼 청년들이 겪는 고민과 고통이 감히 헤아릴 수 없을 겁니다. 취업을 보장하려면 그만큼의 일자리가 보장되어야하는데 아직 민간 일자리가 너무 부족합니다. 일자리 증원을 통해 취업을 보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논의와 검토를 통해 정책 또는 법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92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 이 단어가 학생들의 어깨에 어떤 짐이 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록 나아지지 않는 현실에 많이 죄송합니다. 걱정없이 취업하고 즐겁게 사회생활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논의를 하고 다양한 직업군으로 취업을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No.00000194
    김수민으로부터 :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이 100% 취업을 하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요. 일자리 부족이 정말 너무나도 심각하기 때문에 대학생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모두 취업하기가 힘든 실정입니다. 민간일자리 증원을 위해 국회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95

  • No.00000203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 100% 보장, 정말 저도 이루고 싶습니다. 많은 학생분들이 대학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때문에 나날이 고민이 늘어간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즐겁게 첫발을 내딛어야하는데 취업걱정때문에 그 첫걸음을 내딛는게 제일 어려운 실태니까요. 민간일자리 증원이 빠른시일 내 이뤄질수록 노력해서 100%까지는 어렵더라도 조금이라도 취업이 보장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발벗고 뛰겠습니다! "

  • No.00000206
    김수민으로부터 : 정말 공감합니다. 청년일자리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일자리 뿐만 아니라 민간일자리 증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국회에서도 민간일자리 증원을 위해 일자리 확보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14
    김수민으로부터 : 요즘 기업의 채용기준의 학력과 스펙에만 집중되어 있어 대학을 진학하려는 이유가 취업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은 취업이 목표가 아니라 좀 더 본인이 하고싶은,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한 곳이여야 하니까요. 수능제도.. 일전 수능 창시자가 수능제도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수능을 폐지해야된다는 인터뷰도 보았습니다. 당장 수능제도를 폐지할 순 없지만 좀 더 취업의 문턱이 학력에 의존되지 않고 능력에 따른 경쟁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반영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6
    김수민으로부터 : "성적으로 평가받는 법, 그동안 들은 고민들과는 또 상반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한 면으로만 받아들인게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됩니다. 학력과 스펙 성적으로만 평가되는 채용기준때문에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성적을 위해 희생하셨을테니까요. 그리고 그 노력에 대한 대가는 취업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다만, 이 제도가 바뀌지 않고 현재와 같이 성적으로만 평가된다면 앞으로 이 취업난은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회에서는 채용기준에 대한 완화와 일자리 증원으로 많은 분들이 고민하지 않게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

  • No.00000239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으로 취업이 가장 걱정인 나라에서의 미래가 불안한 마음 너무 이해합니다. 학교를 졸업하더라도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얻을 기회가 공정하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다만, 민간 일자리가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에 대학의 입장에서도 취업연계가 많이 이루어질 수 없을 겁니다. 가장 근본원인인 민간 일자리 증원을 통해 취업연계 프로그램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241
    김수민으로부터 : "행복하시다는 글을 보니 저도 마음의 짐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빨리 취업하실 수 있게 채용기준 완화 및 일자리 증원을 위해 애쓰겠습니다.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행복하세요. 저희가 그 행복을 조금이라도 보태기 위해 발벗고 뛰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No.00000255
    김수민으로부터 : "공평한 기회..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공평하지 않은 기회들이 너무나도 많죠. 보여주기식 면접 등 내정자가 정해진 상황에서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들이 아직도 많구요. 그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국회에서 관련 정책 및 법안을 빠른시일내에 검토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No.00000257
    김수민으로부터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너무 안타깝습니다. 취업의 문턱이 낮아지지 않고 인력을 공평하게 채용하지 않으니 가뜩이나 부족한 일자리에 기회도 공평하게 주어지지 않고 있죠.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려면 일자리 증원이 정말 시급합니다. 일자리가 보장된 사회라면 그만큼의 불공평한 행태도 점점 줄어들거라 기대해 봅니다. 일자리 증원, 그리고 기업내의 공정하고 공평한 인재선정을 위해 국회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76
    김수민으로부터 : "공평한, 능력위주의 채용 사회분위기가 조성되려면 그만큼의 일자리도 확보되어야 합니다. 갓 대학을 졸업하셨으면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조금만 더 힘내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국회에서는 민간일자리 증원과 공평한 채용기준이 확립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논의를 거쳐 사회에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78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준비 많이 힘드시죠.. 현재도 일자리가 너무 부족해서 늘려야하는 판인데 막상 현실은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 느낍니다. 기본소득이 보장되고 민간 일자리 증원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너무 막연하게 고민하고 힘들어하지 않을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No.00000280
    김수민으로부터 : 일자리 증가 및 다양한 직군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자료를 검토하여 방향을 제시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신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84
    김수민으로부터 : "일자리 증가 및 다양한 직군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많은 자료를 검토하고 현재 가장 부족한 사기업의 일자리 증원을 위해 관련사항을 면밀히 살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21
    김수민으로부터 : "내일을 꿈꾸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을 위해 힘든 오늘도 함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뿐 아니라 모든 구직자에게 공정한 기회가 분배되고 다양한 일자리를 체험해서 본인이 원하는 적성의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58
    김수민으로부터 : "하루를 버텨내는 일이 너무 오래되지 않도록 일자리 증가, 채용의 범위, 자격조건 완화 등 관련사항을 검토해서 더 좋은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시고 지켜봐주세요!"

  • No.00000432
    김수민으로부터 : "특정 분야의 인재와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더욱 더 다양한 분야로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기업과의 취업연계 및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

  • No.00000457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대한민국의 일자리 증원은 공기업 뿐만 아니라 사기업까지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공기업 취업인원 및 사기업의 일자리 증원까지도 향상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61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부족한 일자리 때문에 많은 경상계열 학생들이 설자리가 부족합니다. 여러 분야에서 본인의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일자리 증원을 위해 더 많은 논의를 하고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78
    김수민으로부터 : 특성화고 현장맞춤 교육과정 및 기관, 업체 등과의 취업연계를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아 전문인력 양성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 No.00000756
    김수민으로부터 :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여러 가지 현실적 어려움과 제도상의 한계로 망설이고 있나요? 일반학생들의 진로, 직업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들이 장래의 직업을 탐색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이룰수 있는지도 중요 하다고 생각해요. 적성과 무관하게 스팩에 취중한 경험이 아닌 여행, 봉사, 인턴,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갭이어 등의 새로운 청년 정책이 확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113
    김수민으로부터 : 해외 취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정부에서도 해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K-Move'를 운영중입니다.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과 멘토링, 해외 취업 알선 동의 취업 지원사업이라고 하니 한 번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 No.00000160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대학교때 해외취업을 생각해본 적이 있어요. 실행에는 옮기지 못했네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 대학교 시절의 특권이자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적성과 무관하게 스팩에 취중한 경험이 아닌 여행, 봉사, 인턴,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갭이어 등의 새로운 청년 정책이 확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205
    김수민으로부터 : 축하해요! 더 넓은 세상에서 성장하여 오시길 바랍니다. 많은 학생들이 교환학생이나 유학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각 학교에서 지원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기댈 수밖에 없는 실정이죠. 해외 대학과의 산학협력체계, 미래산업에 관련한 교환학생 제도 등 저희 의원실에서도 다각도로 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312
    김수민으로부터 : 갭 이어는 잘 보내고 계시나요? 많은 학생들이 교환학생이나 유학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각 학교에서 지원하는 연수프로그램에 기댈 수밖에 없는 실정이죠. 해외 대학과의 산학협력체계, 미래산업에 관련한 교환학생 제도 등 저희 의원실에서도 다각도로 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448
    김수민으로부터 : 비단 대학생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해외로 떠나고 싶어하시죠. ㅠㅠ 갈수록 심해지는 취업난과 청년 주거문제 등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힘들어서 떠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더 큰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하는 기회로서의 해외연수를 꿈꿀 수 있는. 그런 제도적 기반을 만들기 위해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 No.00000615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는 지난 수십 년간 불법이민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국가였으나 말씀하신 부분처럼 이제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민자를 배격하며 살 수 없는 나라가 되었고, 이민자와의 융화는 우리가 꼭 풀어야 할 사회문제입니다. 걱정하시는 역차별의 문제도 분명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민정책에 대한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를 폭 넓게 수렴할 수 있도록 저희 의원실에서도 깊이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720
    김수민으로부터 : 써주신 글에서 맏이로서의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외국에서 유학하며 고생이 많죠? 국내에서는 다자녀 국가 장학금, 해외 유학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장학금등 다양한 장학금 지원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그 혜택이 학생 모두에게 고루 분산되기엔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학생분처럼 꿈을 가진, 게다가 다자녀로서 국가도 힘이 되고 있는 가정에, 교육의 혜택이 고루 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758
    김수민으로부터 : 공부하고 취업준비하고 대외활동 하고 등록금 걱정하고… 많이 힘드시죠? 스펙을 '쫓고' 있다는 학생분의 말씀에 너무 가슴아프네요. 적성과 무관하게 스펙에 취중한 경험이 아닌 여행, 봉사, 인턴,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갭이어 등의 새로운 청년 정책이 확충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파이팅!힘내세요!

  • No.00000775
    김수민으로부터 : 전 아직 갭이어를 가지지 못했어요. 한 편으로 부럽기도 하네요^^. 자신에 대한 성찰과 충전이 가득 되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길 바래요. 앞으로 갈 길이 멀답니다! 작년부터 전면시행된 자유학기제는 좋은 시도이지만 아직 여건등이 갖춰지지 않은 것 같아요. 정부 뿐 아니라 학교, 지자체, 학생들, 학부모님들 모두가 노력해서 여건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No.00000369
    김수민으로부터 : 문이과 통합은 내년부터 도입, 2021년부터 적용됩니다. 야자의 경우는 일률적으로 야자를 강요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학생 자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쪽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 No.00000371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무엇보다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우리사회가 건강해질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입시경쟁 위주의 현실교육 상황이 많이 어렵습니다. 학생들이 능동적이면서도 독립적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86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수능성적 > 대학 > 진로 로 이어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No.00000414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교원평가시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평가도 어렵고 개선에 대한 기대도 낮다고 합니다. 선생님 면접까지는 아니더라도 학생들이 선생님과 학교에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학교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열린학교'가 먼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17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선택과목 등 수능 이원화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학별고사, 옛날 본고사와 같은 형태의 문제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학생들에게 최선이 될, 균형적인 입시제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31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수능성적 > 대학 > 진로 로 이어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렇다 보니 대학생이 되어서도 방황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직업 적성을 어릴때부터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No.00000433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소방공무원 시험은 국어, 한국사, 영어만 필수과목이고 기타는 선택과목으로 두고 있어 현재보다 축소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국민의 안전문제와 직결된 소방공무원 채용을 늘리려고 하고 있으니 열심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 No.00000435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수업에서 법이나 정치를 배웠음에도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어릴때부터 직접참여를 통해 배운다면 추억과 지식 둘 다를 가질 수 있을텐데요. 저도 어린이를 비롯 모든 국민들이 정치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로 내일티켓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하는 어린이 법제처나 국회톡톡, 청와대 신문고 등이 많이 홍보되어야 하겠습니다.

  • No.00000437
    김수민으로부터 : 고등학생이 벌써 경제적 차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어른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겠지요. 정부와 국회가 많이 노력해 사회를 개선하면 정말 그런 세상이 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제가 어른으로 좀 더 살아보니 열심히 내 능력을 키우면 시기의 차이는 있어도 인정받는 순간들이 오더라구요. 응원할게요!

  • No.00000442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수능성적 > 대학 > 진로 로 이어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 직업 적성을 어릴때부터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No.00000459
    김수민으로부터 : 유아, 어린이 교육을 책임질 인재님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네요. 어린이들을 위해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여건도 많이 좋아져야 하는데 지금 여러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460
    김수민으로부터 : 체육도 수학, 영어처럼 똑같이 중요한 과목인데 주교과목 위주로만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특히 운동수업은 학생들의 건강과도 연관이 큰데요.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67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들이 교육의 실제 대상자임에도 교육 정책을 만들때에는 배제되어 있습니다. 전체 학생이 참여하지는 못하더라도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할 수 있는 '열린 교육정책'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79
    김수민으로부터 : 특성화고는 특정 분야의 인재와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등학교이죠. 특성화고 설립 취지에 맞는 구체적인 지원과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고 교육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83
    김수민으로부터 : 네 학생 뿐 아니라 학생이 아닌 청소년, 미성년도 포함하는 법도 필요하겠지만 우선 학교를 강제적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학교육까지 의무교육이지만 홈스쿨링 등으로 대체도 가능하니 선생님이나 가족들과 잘 상의해보세요. 청소년센터 등의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 No.00000490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학생들에게 수업만족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평가도 어렵고 개선에 대한 기대도 낮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교수님과 학교에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학교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열린학교'가 먼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92
    김수민으로부터 : 정부와 국회가 많이 노력해 사회를 개선하면 정말 그런 세상이 될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제가 어른으로 좀 더 살아보니 열심히 내 능력을 키우면 시기의 차이는 있어도 인정받는 순간들이 오더라구요. 응원할게요!

  • No.00000555
    김수민으로부터 :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데 수능성적 > 대학 > 진로 로 이어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청소년들이 어릴때부터 다양한 삶의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 No.00000571
    김수민으로부터 : 학비도 큰 부담이지만 학기마다 바뀌는 교재비도 큰 부담입니다. 교재 한권 값도 비싼데 한 수업에 여러권의 교재가 필요할 때도 많구요. 학생들끼리 공유하는 방식 등의 정책대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616
    김수민으로부터 : 수시 전형, 소위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수능 한번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문제를 보완하고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정책이지만 알찬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사교육 증가 및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실제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시정시 비중 대책이 필요합니다.

  • No.00000690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교원평가시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평가도 어렵고 개선에 대한 기대도 낮다고 합니다. 선생님 면접까지는 아니더라도 학생들이 선생님과 학교에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고 학교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열린학교'가 먼저 만들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92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06
    김수민으로부터 : 교육은 나라의 근본을 다지는 초석이므로 백년지대계,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과 입시제도가 너무 자주 바뀌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혼란이 너무 큽니다. 대통령 임기를 고려해 최소 5년이라도 교육과정은 유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No.00000739
    김수민으로부터 : 학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선생님이 돌보는 학생 수, 학급당 정원 조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No.00000794
    김수민으로부터 : 입시제도는 계속 개편되고 있어요. 아마도 지금 입시제도가 맞지 않는 학생인가 보네요ㅠㅠ다양한 학생들에게 맞는 입시제도가 있으면 좋을텐데 너무 획일화 되어 있지요. 최대한 많은 학생들에게 최선으로 도움이 될 정책,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165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에 관한 문제는 대학의 서열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흔히 말하는 명문대에 가기위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과 재능은 뒤로 미루어 둔 채, 대학 입시만을 위해 공부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개개인에게도 문제이지만, 사회적으로도 큰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학의 서열화 문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쟁점이 존재하지만, 확실한 것은 일차원적인 접근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가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학의 서열화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에서 학벌주의를 타파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방법을 제시했죠. 대학의 서열이 사회의 서열로 이어지지 않게 하겠다는 정부의 노력인데요. 단순히 대학의 서열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 본연의 역할에 대해 재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본연의 역할인 교육과 연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169
    김수민으로부터 : 수시 전형, 소위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수능 한번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문제를 보완하고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정책이지만 알찬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사교육 증가 및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실제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수시정시 비중 대책이 필요합니다.

  • No.00000179
    김수민으로부터 : 네. 청년정책이 너무 대학생들 위주로 집중되어 있지요? 작성자님께 어떤 꿈이 있으신지를 안적어 주셔서 구체적인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요즘 지자체별로 청년수당, 청년통장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에서 내일배움카드로 교육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미약하지만 꿈을 이루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 제안하실 정책이 있으시면 저희 내일티켓을 찾아주세요!

  • No.00000182
    김수민으로부터 : " 예비 대학생이시군요~! 대학 입학을 앞두시고 설렘과 동시에 여러가지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대학의 서열화 문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쟁점이 존재하지만, 확실한 것은 일차원적인 접근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가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학의 서열화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에서 학벌주의를 타파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방법을 제시했죠. 대학의 서열이 사회의 서열로 이어지지 않게 하겠다는 정부의 노력인데요. 단순히 대학의 서열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 본연의 역할에 대해 재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본연의 역할인 교육과 연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234
    김수민으로부터 : "부럽습니다.. 저도 풋풋해지고 싶어요(제 풋풋함은 어디로...ㅜㅜ) 막 대학에 입학하셨으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첫발을 내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꽤 오랜시간 청년취업난 문제로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을 해도 그 기쁨은 잠시 취업을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학이 취업의 수단이 된 것이죠. 학생분들이 대학에 진학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성을 찾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찾는데 적극 매진하겠습니다. 내일은 조금 더 다양한 활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No.00000250
    김수민으로부터 : "아침에 일어나기 정말 힘들죠..ㅠㅠ 저도 아침잠이 많아서 너무 힘들어요.(흑흑) 특히,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다면 좀 더 일찍 일어나야 하구요. 일반적으로 학교나 기업이나 등교, 출근시간이 9시로 규정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좀 더 일찍 등교하거나 출근을 해야하는 경우죠..대학의 경우 수강과목에 따라 1교시가 없는 경우가 있으니 고민을 써주신 분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아닐까라는 가정을 해봅니다. 말씀해주신 1교시 수업 없는 법은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화이팅^^!"

  • No.00000251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아침 잠이 많아서 학생때 많이 고생했는데요! 특히 등굣길 직장인들의 출근시간이 겹치기 때문에 지옥철, 만원버스 등 아침부터 체력소모가 크죠.. 출근시간과 등교시간이 겹치지 않으려면 기업의 탄력적 근무제도가 활성화 되어야 하고 대학생의 수업의 경우 학과 과목에 따라 수강시간을 대학측에서 결정하는 부분이라 많은 협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당장 개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학생과 직장인들 모두 흡족할 정도로 협의를 하려면 많은 조사도 필요하고 시행착오도 겪어야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방안을 찾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6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이 크다보니 학점이 장학금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학생들도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공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일부 학교에서 성적장학금을 없애고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에게 우선지원하지만 이또한 소외받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대학들의 재정확충이 우선되어야 할생들의 부담이 낮아질텐데요. 그래서 대학기부금 확대를 위한 세제지원이나 매칭펀드, 적릭금 투자한도 등 국회와 저희의원실에서도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중입니다.

  • No.00000274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등굣길이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등굣길의 교통이나 거리가 힘이 드는지 아니면 학교에 나가서도 성적과 취업 등을 걱정하느라 힘이들까요? 행복할 수 있는 법.. 저도 정말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고민이 교통의 문제일수도 있고, 취업 등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모든 분야에서 국민들의 걱정거리가 사라질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사항들을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내일은 행복하실 수 있도록 더 힘쓰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No.00000289
    김수민으로부터 : 오늘 한 통계자료를 보니 대학생 절반 이상이 방학, 학기 중 관계 없이 아르바이트를 계속 하고 있다고 하네요. 방학 중에 쉬지 않고 알바를 하면 학기중에는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하는데 공부하면서 직장인들처럼 아르바이트 까지 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학생들이 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계속 힘쓰겠습니다.

  • No.00000313
    김수민으로부터 : 공부할 땐 공부하고, 일할땐 일하고 이 공식은 너무나 당연한데 쉴 때는 쉬어야 하는 공식은 당연시 되지 않죠. 일주일 내내 힘들게 공부했는데 스펙을 쌓기 위한 시험은 항상 주말에만 열리고.. 시험이 끝나면 다시 공부해야하는 월요일이 돌아옵니다. 당해 연도의 경우 7월 달에 하반기 취업대비 토익스피킹 등의 시험이 평일에 치러졌는데요. 앞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사항을 검토하고 시범적으로 운영해나가서 횟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 No.00000326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대한민국은 학생은 취업준비로 직장인은 야근으로 저녁이 없는, 주말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사회입니다. 학생은 물론 직장인까지도 본인의 시간을 할애하고 다양한 취미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어야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데요. 말씀해주신 다양한 취미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법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관련된 정책이나 법이 만들어지면 그 연장선에서 당연하게 취미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말씀해주신 내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은 방안을 논의해서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44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으시죠. 저도 고민 많던 학생 때가 생각이 나네요. 대학 입시와 관련해서 다양한 쟁점들이 존재하는데요. 어떤 입시정책이 사회 전반적으로 바람직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446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 때가 그런 것 같습니다. 나가는 돈은 많은데 벌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고, 부모님께 손벌리기도 죄송하죠. 대학생들에게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깊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71
    김수민으로부터 : 특성화고 학생이시군요. 특성화고는 특정 분야의 인재와 전문 직업인 양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고등학교이죠. 최신 특별전형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98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아 보이시네요. 저도 고민 많던 학생 때가 생각이 납니다. 대학교와 관련해서 다양한 쟁점들이 존재하는데요. 어떤 정책이 우리나라 대학의 미래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갈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원하시는 서울대에 가실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 No.00000570
    김수민으로부터 : 교수가 자신의 실적을 위해 학생들을 착취하는 일은 대학연구실의 고질병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해결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연구실 내에서 학생들의 인권이 지켜지고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겠습니다.

  • No.00000592
    김수민으로부터 : 졸업을 앞두고 계시군요. 나가는 돈은 많은데 벌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고, 부모님께 손 벌리기도 죄송한 마음이 들죠. 청년들에게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깊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38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입학 후 전공을 선택하는 통합선발 전형을 지금 몇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다만 입학 후 특정 인기학과로 편중되는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어요. 학생들이 학과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52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원 졸업을 앞두셨나보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학생, 대학원생을 포함한 청년들의 노력에 상응하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실질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깊이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666
    김수민으로부터 : 맞아요. 현행법상 대학은 별도의 법 없이 고등교육법이나 사립학교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학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 지원을 위해 저희 의원실에서도 대학법에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겠습니다.

  • No.00000746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들이 정말 걱정이 많지요. 청년들의 문제가 단순 취업을 넘어 사회 전반에 있음에도 아직 우리나라에는 청년고용에 관한 법만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청년특별법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의원실에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청년들을 위한 법 만들겠습니다.

  • No.00000761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지출하는 비용이 식비라고 합니다. 공부하기도 힘든데 밥값을 걱정해야 하다니ㅠㅠ직영체제로 전환하면 학생들 부담을 줄일 수 있을거라 하지만 통상임금 등 여러가지 문제로 지속이 어려워질수도 있습니다. 정부차원에서 학생들 부담을 낮추기 위해 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을지 의원실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겠습니다.

  • No.00000763
    김수민으로부터 :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다보니 약대와 같은 전문직이 보장되는 학과 경쟁률이 높습니다. 청년들이 다양한 꿈을 꾸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65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몇년 간 수시비중이 늘면서 현재 수시전형 비중은 75%수준입니다. 게다가 수능 절대평가도 시행되면서 수시비중이 더욱 커질것 같네요. 꿈을 위해 화이팅!

  • No.00000772
    김수민으로부터 : 수시 전형, 소위 학생부 종합전형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수능 한번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문제를 보완하고 지방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정책이지만 알찬 생활기록부를 만들기 위해 사교육 증가 및 여러가지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실제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입시정책이 필요합니다.

  • No.00000737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선택과목 등 수능 이원화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학별고사, 옛날 본고사와 같은 형태의 문제점이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학생들에게 최선이 될, 균형적인 입시제도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21
    김수민으로부터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고,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은 더욱 그래야 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185
    김수민으로부터 : N포세대, 실업난, 결혼감소. 또한 어느새부터 인가 청년은 약자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또한 청년의 한사람으로써 청년에 관련된 정책과 법안이 매우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에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였고 많은 정책과 제도, 법을 만들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도 청소년기본법과 같은 다양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다만, 법과 정책이 갖춰지더라도 우리 사회가 변화하려면 청년여러분의 목소리가 빠지면 안 됩니다. 앙꼬없는 찐빵이 되지 않도록 청년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항상 정치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청년분들의 생각을 보여주세요!

  • No.00000745
    김수민으로부터 : 금연 문화가 많이 정착되고 금연을 위한 광고가 계속적으로 펼쳐지는 요즘, 편의점에는 담배광고가 득실거리는 상황이 매우 모순적인 것 같아요.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담배 광고가 편의점에서 없어질 수 있도록 보건복지법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17
    김수민으로부터 : 내일티켓에 행복함이 가득담겨 있는거 같아요^^~ 행복한 한 사람은 주변분들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해요!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 걸요! 많은 분들이 오늘도 힘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해요.

  • No.00000747
    김수민으로부터 : 늦은 밤까지 열공하며 하는 학생들,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그런데 파.렴.치.한 범죄자들때문에 학생,여성,노약자들이 마음 놓고 밤길을 다닐 수가 없어요ㅠ.ㅠ 범죄자의 처벌강화 규정도 중요하지만 저는 예방차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안심귀가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지만 이용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지 않아요. 학생들의 귀가길을 책임지는 제도와 경찰과 학교가 연계하여 학생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안심되는 귀갓길을 위해 새로운 방안을 찾아보도록 할게요!

  • No.00000106
    김수민으로부터 : 시간을 기부하는 법이라! 봉사만큼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을 기부하고, 물품을 기부하고, 재능을 기부하고. 시간을 기부한다는 것이 이러한 것들을 통한 봉사활동이라고 이해해도 될까요? 봉사자에 대한 지원이 아직도 많이 미흡한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원봉사기본법을 바탕으로 조금 더 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는 사회를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 가겠습니다

  • No.00000768
    김수민으로부터 : 어머님 안녕하세요! 아이 키우시는데 불안한 점들이 많으실거에요…ㅠ 교육, 치안, 취업 등등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회는 오늘도 노력하고 있어요! 소방관분들과 경찰관분들의 근무환경개선으로 안전강화, 실패한 단순주입식교육이 아닌 개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교육, 실업난의 끝을 지어 줄 민간의 힘에서 나오는 경제문제 해소 등.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저 김수민 오늘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 No.00000703
    김수민으로부터 : 얼마전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을 보면서 있어서는 않될일이 생겼습니다. 보호받아야 할 학생들이 공권력으로 부터 방치 되어있습니다. 또한 기성세대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청소년들을 위한 보호, 교육, 진로에 대해 법안을 계속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청소년과 청년의 삶에 대한 관심, 실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07
    김수민으로부터 : 여성의 날, 장애인의 날 등 사회적약자의 발전을 위한 날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의 날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는데요. 청년의 날이 제정되어 국민들이 청년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만들어졌으면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이 하루 빨리 제정 되었으면 해요!

  • No.00000349
    김수민으로부터 : 요식업에 취업 또는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경우 보건증을 발급받아 오라고 합니다. 식품위생과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제도이죠. 우리의 건강을 위해 조금은 귀찮고 어렵더라도 꼭 필요해요. 다만 정부 시행3.0 시행후 생활에서 필요한 왠만한 증명서들은 온라인에서 출력이 가능하게 되어 보건증 인터넷 발급 방법을 확인하고 개인용 프린터로 출력만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각종 증명서와 서류들의 절차 간소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 No.00000500
    김수민으로부터 : 이번 청년의 날 행사에 너무 더웠어요!!ㅠ_ㅠ 저도 맥주가 간절히 생각났답니다. 하지만! 과음은 하면 안되요~ 올바르고 적당한 음주습관. 나와 주변 모두를 위해 꼭 필요합니다!

  • No.00000604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모든 국민들이 부유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세계 상위권에 올만큼 성장했지만 높은 빈부격차와 각종 복지의 미흡한 점등 수년간 토의해왔던 고질적인 문제들이 아직도 해결되지가 않고 있습니다. 부자법. 취업이 어렵고, 빚 감당하기가 힘들고, 복지혜택을 못 받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금융업법 등 개정안을 내고 준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부자법이 실현되도록 오늘도 저 김수민. 한줄이라도 국민에게 더 도움이 가는 법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54
    김수민으로부터 : 지난 2014년, 300명이 넘는 목숨을 앗아간 대형참사. 그 대부분이 아직 꽃 피지도 못한 어린 학생들 이었지요… 소극적 구조와 정부의 뒷북 대처 등 총체적 부실로 최악의 재앙이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행태를 기억하고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세월호피해지원법 등 유가족들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입니다. 앞으로도 관심 갖고 지켜봐주세요!

  • No.00000167
    김수민으로부터 : 차별없는 세상은 만들기는 힘들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봐요. 사회 구성원 모두가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나 여성같은 오랜 기간동안 차별받아온 사람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언젠가는 그런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저도 제 주변을 보고 손을 먼저 내밀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 No.00000311
    김수민으로부터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나라. 그게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직업이 귀천이 없이, 존중받고 평등할 수 있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 해결, 예체능인에 대한 지원, 청년진로탐색 지원과 같은 방안을 찾겠습니다.

  • No.00000586
    김수민으로부터 : 힘든 취업난, 불안전한 주거, 어려운 결혼. 청년의 미래는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청년은 열정과 젊음으로 항상 목소리를 내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어요. 그.런.데 일부 나쁜 기성세대들이 이런 청년의 열정을 악용하고 있는데요. 청년을 이용해 먹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 김수민 청년의 울타리가 될 법들의 빈틈을 찾아 고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351
    김수민으로부터 :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대학교 근처에서 살았었는데, 원룸과 빌라가 많은 골목의 의류함과 전봇대는 쓰레기 버리는 곳으로 전락해 버려 악취등으로 불편했던 적이 많아요. 또한 환경미화원분들도 고생을 많이 하시고요. 각 시도 단위로 폐기물 관리조례 개정이 필요다고 생각됩니다. 청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저도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352
    김수민으로부터 : 자취생 이시군요. 밥은 잘 챙겨먹고 있나요?! 원룸 앞 전봇대에는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쌓여있고, 분리수거함 또한 미비한 경우가 많아요. 환경미화원분들도 고생을 많이 하시고요. 각 시도 단위로 폐기물 관리조례 개정이 필요다고 생각됩니다. 청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저도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127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합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코레일이나 지하철 운영 회사측에서 이용승객이 많은 시간대에 배차간격을 늘리고,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에는 버스 노선 확충 등 노력을 통해 지상과 지하 병행해서 승객들을 모시는 방안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No.00000133
    김수민으로부터 : 대중교통 할인을 늘리려면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도금이 더 많이 지원되어야 할텐데요. 보조금은 국민세금이어서 무작정 늘릴수만은 없습니다. 다만 요즘 취업난도 심각하고 어려운 학생분들이 많은데요. 국가적 차원에서 이렇게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의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No.00000152
    김수민으로부터 : 예. 노인분들 무임승차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임승차에 대한 손실액은 국가에서 세금으로 보전을 해주는 부분이기에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이지요. 이러한 부분들을 줄인다면 일반 성인들에 대한 대중교통 요금이 다소나마 인하될수도 있을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교통복지를 제공하다가 한순간에 중단을 시키면 그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종합적인 검토가 좀더 세심하게 필요한 듯합니다.

  • No.00000178
    김수민으로부터 : 예. 과거에 비해서 한국의 대중교통은 혁명적이라고 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통학하시는 학생분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트램 등 신개념 대중교통 수단 대중화에 더 많은 검토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4
    김수민으로부터 : 열차 배차시간을 법률로 규정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을수 있으나, 코레일 등 전철, 지하철 운영회사와 협의는 가능할듯합니다. 역마다 환승시간을 고려해서 좀더 효율적인 배차시간표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33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자율주행차 도입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 등 유관 정부부처에서 면밀하게 검토중에 있습니다.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생명가 안전이 최우선인만큼 안전하게 자율주행차를 빠른 시일내에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도 국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91
    김수민으로부터 : 요즘 취업난도 심각한데 교통비까지 많이 들어가니 젊은 학생분들 어려움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통요금 할인 부분은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세금과 연관이 되기때문에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시행정을 위해서 허투루 쓰이는 돈을 줄인다면 대중교통 요금할인도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회에서 좀더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293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에 서울시에서 심야에 운행되는 버스를 도입하는 등 현실에 맞는 대중교통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야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는 시간을 늦추는 방안에 대해서 유관 기관들과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390
    김수민으로부터 : 요즘 취업난도 심각한데 교통비까지 많이 들어가니 젊은 학생분들 어려움이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통요금 할인 부분은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세금과 연관이 되기때문에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전시행정을 위해서 허투루 쓰이는 돈을 줄인다면 대중교통 요금할인도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회에서 좀더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0553
    김수민으로부터 : 열차 노선, 배차 등을 늘리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 코레일 등 유관 기관들이 협의를 해야합니다.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이 필요로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559
    김수민으로부터 : 환승시간을 늘리는 부분에 대해서 유관기관과 협의해보겠습니다. 버스비를 올리는 부분은 매우 예민할 수 있는 문제여서 종합적인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 No.00000584
    김수민으로부터 : 안녕하세요! 이 문구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찾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버스로 가는 법이라고 한다면 학교 통학버스를 마련해달라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노선을 신설해달라는 말씀이신지 혹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 답변을 확인하신다면 저희 김수민의원실로 전화한통 해주시면 보다 정확한 내용을 파악해서 조치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 No.00000585
    김수민으로부터 : 실례지만 어느학교 이신지 저희 의원실로 전화하셔서 말씀해주시면 학교측에 통학버스 운영 계획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자전도 도로 설치 부분도 위치를 알아야 알아볼 수 있으니 연락부탁드립니다!

  • No.00000649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에 서울시에서 심야에 운행되는 버스를 도입하는 등 현실에 맞는 대중교통 정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야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는 시간을 늦추는 방안에 대해서 유관 기관들과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661
    김수민으로부터 : 예. 신안산선 사업은 3조4천억원 규모의 커다란 민자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광열철도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님들도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저도 국토위원이나 지역구 의원은 아니지만 관심 갖고 주의깊게 들여다보겠습니다!

  • No.00000662
    김수민으로부터 : 과거에 비해서 한국의 대중교통은 혁명적이라고 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각지대가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트램 등 신개념 대중교통 수단 대중화에 더 많은 검토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63
    김수민으로부터 : 예.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 학생분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대중교통에 대해 비용을 인하하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요금을 인하하면 국가에서 국민세금으로 운영회사에 보전을 해줘야 해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대중교토이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80
    김수민으로부터 : 신호위반 교통사고시 10대 중과실로 운전자는 무거운 처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처벌이 능사만은 아닙니다. 미국의 경우 어린이통학차량이 정차할 경우 뒤따르던 차량과 반대편 차선의 차량들까지 모두 정차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부러웠습니다.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입니다. 보행자 - 특히 어린이가 안전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이 최우선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그런 교통문화가 정착되면 좋겠습니다.

  • No.00000682
    김수민으로부터 : 반갑습니다. 예. 취업난이 심각한 요즘 학생분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대중교통에 대해 비용을 인하하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요금을 인하하면 국가에서 국민세금으로 운영회사에 보전을 해줘야 해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대중교토이 더 편리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762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학창시절을 보낸 터라 여러가지 힘든 부분에 대해서 십분 공감합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저상버스는 휠체어도 손쉽게 움직일수 있고 짐을 든 수레도 순조롭게 이동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저상버스 도입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청년택시법이라하시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담겨야하는지 단어만으로는 정확하게 알수가 없어서 혹시 이 메시지를 확인하시면 저희 의원실로 전화 연락 부탁드립니다.

  • No.00000780
    김수민으로부터 : 덥죠. 이제 9월이라 점점 선선해지는 것 같습니다. 좀만 참으세요. 곧 추석이고 본격적인 가을이 되면 나아질 것입니다! 지하철 와이파이 알아보겠습니다.

  • No.00000170
    김수민으로부터 : 북한과 우리나라는 휴전상태입니다. 한국전쟁을 하다가 잠시 전쟁을 멈춘상태이지요. 국가안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다른 그 무엇보다 우선되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는 말처럼 안보가 무너지면 모든것들을 잃게 됩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의 처우가 아직도 형편없습니다. 최소 시급에도 못미치는 급여에 열악한 내무실 환경 등 갈길이 멉니다. 국방위원은 아니지만 가능한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 No.00000247
    김수민으로부터 : 그러게요. 요즘은 군대를 빨리 가고 싶어도 취업난때문에 군입대를 희망하는 분들이 한꺼번에 몰려서 군대도 마음대로 못가는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청년 취업난이 해소가 되어야 할텐데요. 급한대로 군입대를 희망하는 분들이 공평하게 입대날짜를 받을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방안을 협의해보겠습니다.

  • No.00000308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 군입대 대상 인구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휴전으로 아직도 전시상황인데 북한은 의무복무기간만 10년인데 우리는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2년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북한과 대적하려면 국방예산 - 방위력개선비를 대폭 늘려서 소수가 첨단 무기를 사용해서 대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국방예산을 그만큼 투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여러가지로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아기가 있으신 상황이니, 공익근무 요원이나 산업복무요원 등으로 대체할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379
    김수민으로부터 : 한반도는 휴전으로 아직도 전시상황인데 북한은 의무복무기간만 10년인데 우리는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2년도 되지 않습니다. 군 복무기간 줄여야겠지요. 하지만 이런상황에서 북한과 대적하려면 국방예산 - 방위력개선비를 대폭 늘려 소수가 첨단 무기를 사용해서 대응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국방예산을 그만큼 투입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여러가지로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우리나라도 군대 가고 싶은 사람만 군대에 가는 모병제가 도입되길 바랍니다.

  • No.00000421
    김수민으로부터 : 군인이 정치적인 성향이 있다면 부작용도 많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군 장성들이 정치적으로 특정 정파나 정당을 지지하고 정치에 매몰된다면 그로 인한 분열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공무원이 정치적인 성향을 갖고 활동을 한다면, 예를 들어 중앙선관위 공무원이 특정정파를 지지한다면 그 공정성에 대해 끊임없는 의구심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 No.00000449
    김수민으로부터 : 군대에 가는 대학생을 위한 정책을 말씀하시는건지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원실로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No.00000495
    김수민으로부터 : 제가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우리나라도 군대 가고 싶은 사람만 군대 가는 모병제가 도입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군인에 대한 처우가 대폭 개선될 것이고, 전문 직업 군인으로서 자부심, 그리고 사회가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미군이 군복을 입고 다니면서 세계 최강군이란 프라이드에 차 있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 No.00000653
    김수민으로부터 : 최소 시급에도 못미치는 급여를 받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군인에 대한 처우 개선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698
    김수민으로부터 : 군복무 단축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모병제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인력보다는 첨단무기가 도입되고, 남북관계도 개선이 되어서 안보에 대한 위험이 줄어야 겠죠

  • No.00000740
    김수민으로부터 : 짬밥으로 불리는 병사들의 급식이 예전 우리 아버지 세대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갈길이 멀지요. 방산 비리 등으로 엉뚱하게 새나가는 돈들 모으면 병사들 급식의 질이 훨씬 높아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방위원은 아니지만 주변의 국방위원님들께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드려서 개선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347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의 시설이 후지다는 것인가요? 의원실로 전화주시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해서 조치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353
    김수민으로부터 : 모든학교에 에어컨 설치될 수 있도록 교문위 위원님들과 상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도 틀지 못하는 상황 - 예를들어 중학교의 경우,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용 전기료가 너무 비싸서 틀지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요금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손질이 필요합니다. 산업위에서 챙겨보겠습니다.

  • No.00000715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시설에 대해서 좀더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 No.00000716
    김수민으로부터 : 시설 안전을 포함해서 학교 시설에 대해서 좀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방법을 모색해보겠습니다.

  • No.00000717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시설물에 대해서 신속하게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을 좀 더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겠습니다. 법규정 개선이 필요한 사항인지도 검토하겠습니다.

  • No.00000718
    김수민으로부터 : 학교시설물에 대해서 신속하게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을 좀 더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겠습니다. 법규정 개선이 필요한 사항인지도 검토하겠습니다.

  • No.00000180
    김수민으로부터 :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아직도 비민주주의적인 현상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적폐라는 개념이 무엇이든 간에 개선하고, 뜯어고쳐야 할 부분은 과감하게 개혁하고 청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보안과 안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191
    김수민으로부터 :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의 국내법을 고친다고해서 일본이 위안부 할머니께 진정한 사과를 하지는 않을 걸로 생각됩니다. 좀 더 많은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지요. 지난정부에서 돈 몇 푼에 국민정서를 악화시키고 말았습니다. 본질을 잘못봐도 한참 잘못본것이지요. 일본이 진정으로 사과할때까지 정부에서 보다 근본적인 외교적인 해법을 모색하도록 국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7
    김수민으로부터 : 감사합니다. 깨끗한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좀 더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하는 법안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340
    김수민으로부터 : 부정부패 척결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김영란 법이 시행되고는 있으나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문제점들을 개선해서 좀더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15
    김수민으로부터 : 완전 찬성입니다.

  • No.00000473
    김수민으로부터 : 그렇죠. 많은 나라들에서 선거권이 만18세 부터 주어집니다. 우리나라만 만19세인데요. 물론 고3학생이 선거권 가지면 고등학교마저 정치판으로 변질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만, 과거에 비해 우리나라 고등학생 어른스러워졌고, 사리분별이 충분히 가능한다고 생각합니다.

  • No.00000687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저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서 이 '내일티켓'을 운영하고 있지요. 많이 많이 소통하겠습니다! 필요한 법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744
    김수민으로부터 : 일본에선 만18세 선거권 주어집니다. 많은 나라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고등학생이 무슨 선거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18세면 충분히 정치적인 견해를 밝힐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안 개정해야지요!

  • No.00000683
    김수민으로부터 : 동감입니다. 국민 호주머니에서 세금을 걷어가는데 과연 투명하게 쓰여지고 있는지 의심이 갈때가 한두번이 아니지요. 세금의 종류도 너무 많고 세목도 많습니다. 국민들이 알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필요합니다. 법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09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 국민들 많은 걱정거리가 있지만, 주거문제 또한 커다란 걱정중하나입니다. 매 시기 정권이 바뀔때마다 보금자리주택이니 행복주택이니 하면서 비슷비슷한 내용을 이름만 바꿔서 정책을 시행하는데요. 이런 전시행정 저도 신물이 납니다. 청년들 주거지원정책을 마련할 수 있는 법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56
    김수민으로부터 : 꼭 대통령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청년 주거문제 해결할 수 있는 법을 적극 검토해서 대통령이 되시면 국정운영을 좀더 순조롭게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159
    김수민으로부터 :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매우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No.00000189
    김수민으로부터 : 알겠습니다. 청년들의 주거환경, 주거정책이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 No.00000322
    김수민으로부터 : 너무나 많은 주거정책들이 쏟아져나왔었는데요. 이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대학생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법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생활비 절감은 다양한 방법이 있을터,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392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 저렴하게 월세나 전세를 공급할수 있는 방안을 더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450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 저렴하게 월세나 전세를 공급할수 있는 방안을 더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487
    김수민으로부터 : 비행기 소음이 민간항공기냐 군용항공기냐에 따라서 적용되는 법이 다릅니다. 예를들어 인천공항과 수원전투비행장은 각기 다른 법 적용을 받지요. 매년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집단 소송을 국방부에 제기하면 판결 후 배상금이 나오는데요. 의원실로 전화주시면 관련 절차 등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No.00000614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뉴스를 보니, 대학에서 기숙사를 새로 지으려고 해도 주변에 자취방 등을 통해서 수입을 얻는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를 해서 부지를 선정해놓고도 짓지를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그 분들도 나름의 입장이 있겠으나, 이 사안의 경우 정책의 중심은 직접적인 수요자인 대학생들에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No.00000641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 저렴하게 월세나 전세를 공급할수 있는 방안을 더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665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뉴스를 보니, 대학에서 기숙사를 새로 지으려고 해도 주변에 자취방 등을 통해서 수입을 얻는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를 해서 부지를 선정해놓고도 짓지를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그 분들도 나름의 입장이 있겠으나, 이 사안의 경우 정책의 중심은 직접적인 수요자인 대학생들에게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No.00000759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 저렴하게 월세나 전세를 공급할수 있는 방안을 더 찾아보겠습니다.

  • No.00000147
    김수민으로부터 : 기타 등 악기를 한번 배워보시면 어떨까요? 필요하시면 의원실로 연락주세요~

  • No.00000188
    김수민으로부터 : 지방에서 초, 중, 고교만 나오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훌륭한 지방의회 의원님들도 많이 계시고요.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법안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 No.00000277
    김수민으로부터 : 일부 대학에서 폭력상황이 발생한다는 뉴스가 종종 나오는걸 봤습니다. 대학생이면 성인이고 지성인인데, 어찌 중고등학생들 일부에서 일어나는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는지 걱정이 됩니다. 학교폭력예방을 대학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해보겠습니다.

  • No.00000279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경주에서 살고 싶습니다. 얼마전 티비 프로그램에서 경주를 봤는데, 옛날 수학여행 갔던 그 경주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지방 교통이 골고루 확충될 수 있도록 관련 법안을 발의할 수 있는지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324
    김수민으로부터 : 지방균형발전을 위해서 앞선 정부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만, 아직 미흡합니다. 지방에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455
    김수민으로부터 : 혁신도시들이 많이 생겨서 지역인재들을 채용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미진합니다. 각 지역 인재들을 보다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감시감독을 보다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다양한 취업관련 법안들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643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지방생활을 많이 해봐서 잘 압니다. 서울에 비해서 문화인프라나 교통 등 많이 부족하지요. 국가균형발전은 국가적 차원의 주요과제이기도 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법안 발의도 방안을 모색해보겠습니다.

  • No.00000710
    김수민으로부터 : 요새 취업난이 심각해서 대학생 분들의 부담이 더 클걸로 생각됩니다. 대학생을 위한 교통할인이 가능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대중교통 할인을 확대하려면 국가나 지자체에서 운송회사에 대한 보조금을 늘려줘야하는데 이게 다 세금이거든요. 국민 호주머니에서 돈이 나오는 일이니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 No.00000774
    김수민으로부터 : 혁신도시들이 많이 생겨서 해당 지역의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지역인재들을 채용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미진합니다. 새 정부 들어서 블라인드 채용 등 움직임도 있지만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각 지역 인재들을 보다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보다 노력하겠습니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취업관련 법안들도 검토해보겠습니다.

  • No.00000199
    김수민으로부터 : 어린 아이를 돌보는 보육원 교사님들은 누구보다 중요하고 힘든 일을 하고 계십니다. 보육원 교사분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04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사회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부끄러운 현실을 바꾸기 위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예산을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15
    김수민으로부터 : 퇴근 후 카톡 금지법처럼 개인의 시간을 보장해 주는 정책을 마련해, 업무 외 시간이 온전한 개인시간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0
    김수민으로부터 : 유치원 교사님들의 고생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적은 급여에 많은 어린이를 돌봐야 하는 고충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급여도 인상하고 교사 수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56
    김수민으로부터 :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늘여 차상위까지 똑같은 복지혜택을 누리도록 예산을 편성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또, 장학금 지원 범위를 확대할 방안을 마련토록하겠습니다.

  • No.00000258
    김수민으로부터 : 현행도 문예진흥기금을 통해 문예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문예진흥기금 확충을 통해 창작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275
    김수민으로부터 :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늘여 차상위까지 똑같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게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약자를 위한 복지혜택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86
    김수민으로부터 : 추가근무를 거부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인데, 그 권리를 행사하기가 참 눈치보이는 것이 현실이죠ㅠㅠ 국회에서 칼퇴근법이 발의되어 있습니다. 이 법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01
    김수민으로부터 : 유치원 교사님들의 고생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적은 급여에 많은 어린이를 돌봐야 하는 고충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급여도 인상하고 교사 수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06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생을 위해 실질적으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고민해봄과 동시에 국가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 No.00000385
    김수민으로부터 :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하시는 일에 비해 처우가 너무나 열악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분들의 처우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389
    김수민으로부터 : 근로기준법에 모든 노동자의 휴식을 보장하고 있지만 개별 사업장에서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정해진 휴일을 쉴 수 있도록 강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근로기준법을 보다 잘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91
    김수민으로부터 : 직업에 따라 차별받지 않는 것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이며, 우리 헌법의 기본정신입니다.

  • No.00000393
    김수민으로부터 : 백세시대가 도래했고 노후대책은 개인의 문제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기초연금 확대를 통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398
    김수민으로부터 : 보안업체는 대표적인 외주업무 분야입니다. 외주, 즉 파견업에 있어서도 차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40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시대 청년을 대표하는 단어가 삼포세대인 것은 나라의 비극입니다. 국가 운영을 잘 못해서 한 세대가 통째로 절망에 빠진 것은 국가 지도자의 책임일 것입니다. 삼포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청년수당 지급,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64
    김수민으로부터 : 사회의 가장 약자가 행복한 사회가 가장 행복한 사회라고 합니다. 사회적 약자인 동물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No.00000466
    김수민으로부터 : 삼포세대로 대표되는 청년 세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노동권 보장 등을 통해 보다 인간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470
    김수민으로부터 : 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청년수당 지급을 확대하고 취업박람회 개최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477
    김수민으로부터 :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몸도 아픈데 과중한 치료비로 이중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요ㅠㅠ... 건강보험의 확대를 통해 자기부담금을 줄이는 방향의 정책을 모색하도록 하겠슶니다.

  • No.00000496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교육의 내용도 바뀌어야 할 것 같은데요. 자기 개발과 시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561
    김수민으로부터 : 장애인 등록 및 신청은 주민센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장애인 등급이 현실화 되도록 판정기준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587
    김수민으로부터 : 현재 국회에서 업무시간 외에 SNS를 통해 업무지시를 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사업장에서 이를 준수하는지 감시하겠습니다.

  • No.00000589
    김수민으로부터 : 대학 등록금이 사학재단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학생들을 위해 양질의 강의와 학생들의 복지에 쓰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593
    김수민으로부터 : 칼퇴근법이 발의되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족이 우선인 사람'이라는 말에 왠지 모를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오래도록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No.00000632
    김수민으로부터 : 보편적 복지의 강화는 국민적 요구이자 세계적 흐름입니다. 복지예산을 확대해 보편적 복지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 No.00000648
    김수민으로부터 : 취업준비생들이 보다 편하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청년수당을 확대하겠습니다.

  • No.00000651
    김수민으로부터 : 순수예술을 전공하셨군요. 멋지십니다. 문화진흥기금의 확대를 통해 예술가의 복지와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674
    김수민으로부터 : 사회초년생분이시군요. 회식자리를 거절하기가 어려우신것으로 보이네요ㅠㅠ 근로기준법 강화 및 준수를 강제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34
    김수민으로부터 : 영어 쓸 일이 없는데 토익시험을 입사 기준으로 삼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낭비입니다. 입사 기준이 실무 기준이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 No.00000741
    김수민으로부터 : 소방청이 신설되어 소방관님들의 처우가 조금은 개선될 것 같습니다. 소방관을 국가공무원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53
    김수민으로부터 : 공감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지원과 정책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장애인 복지예산을 확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장애인 복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0778
    김수민으로부터 : 맞습니다. 여러분은 희망이에요! 대학등록금 인하 추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러 복지혜택을 늘려 대학생분들의 희망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번호없음
    김수민으로부터 : 보편적 복지의 강화는 국민적 요구이자 세계적 흐름입니다. 복지예산을 확대해 보편적 복지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 No.00000178
    김수민으로부터 : 예. 과거에 비해서 한국의 대중교통은 혁명적이라고 할 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통학하시는 학생분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트램 등 신개념 대중교통 수단 대중화에 더 많은 검토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224
    김수민으로부터 : 열차 배차시간을 법률로 규정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을수 있으나, 코레일 등 전철, 지하철 운영회사와 협의는 가능할듯합니다. 역마다 환승시간을 고려해서 좀더 효율적인 배차시간표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00000514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동의합니다. 대출을 해주는 형태가 아닌 스타트업이 자리잡고 성장할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으로 스타트업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규제'입니다. 혁신의 속도를 늦추는 규제들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부의 스타트업 정책은 스타트업이 차별 없이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에 관련 정책들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바람직한 형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535
    김수민으로부터 : 올해 초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공분을 샀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에는 정작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에 대한 영향 평가가 담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국회에서도 전안법을 폐지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저 역시 전안법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에서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No.00000543
    김수민으로부터 : 올해 초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공분을 샀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에는 정작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에 대한 영향 평가가 담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국회에서도 전안법을 폐지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저 역시 전안법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에서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No.00000813
    김수민으로부터 : 올해 초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공분을 샀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에는 정작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에 대한 영향 평가가 담기지 않았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국회에서도 전안법을 폐지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데요. 저 역시 전안법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에서 최선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No.00000821
    김수민으로부터 : 혁신의 속도를 늦추는 규제들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막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부의 스타트업 정책은 스타트업이 차별 없이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에 관련 정책들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바람직한 형태로 자리잡아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No.00000830
    김수민으로부터 :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국민분들의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늘 기원합니다. 제 모든 의정활동은 국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오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민많은 오늘을 떠나 행복한 내일이 될 수 있도록, 또 그 내일이 오늘이 되도록! 국민분들의 목소리에 늘 귀기울이는 김수민이 되겠습니다!

  • No.00000901
    김수민으로부터 :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더 올랐다고 합니다ㅠㅠ… 농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수확량에 따라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일이 부지기수인데요. 생필품 부분만큼은 안정적인 물가가 유지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시행중인 관련정책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No.00000946
    김수민으로부터 :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쌀 대신 볍씨로 밥을 제공하는 내용을 법제화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위한 정책은 고민해봄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내 급식과 관련한 내용들을 검토하고 수정, 보완할 부분들이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 No.00000947
    김수민으로부터 : 아쉽게도 국토교통위에 제주 지역구 의원님이 없으시네요ㅠ.ㅠ… 국토교통위 국민의당 의원님께 전달 드리겠습니다!

  • No.00000956
    김수민으로부터 : 제주 지역구 의원님께 전달드리겠습니다!

  • No.00000967
    김수민으로부터 : 어떤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신지 궁금합니다~~~~~~~!

  • No.00000989
    김수민으로부터 : 갈수록 채식을 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채식주의자로 살기가 쉽지 않죠. 채식 실천에 도움이 되는 산업이 어떤 산업인지에 알아볼게요! 채식을 실천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채식 관련 산업 시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No.00000991
    김수민으로부터 : 비가 새다니ㅠ_ㅠ… 빠른 조치가 필요할 것 같아 보입니다. 제주시 민속 오일시장 상인 협회장님께 건의드리겠습니다!!

  • No.00001031
    김수민으로부터 : 부동산 규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어떠한 규제 혹은 정책으로 이익을 보는 집단도 있고 손해를 보는 집단도 있겠죠.. 그럼에도 현재 부동산 시장에 정부의 개입은 불가피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동산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1032
    김수민으로부터 :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더 올랐다고 합니다ㅠㅠ… 농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수확량에 따라 가격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일이 부지기수인데요. 생필품 부분만큼은 안정적인 물가가 유지되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시행중인 관련정책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No.00001062
    김수민으로부터 : 마침 9월 26일, 어제 제주 농산물 해상물류비 지원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책 추진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1090
    김수민으로부터 : 정부는 물론 국회에서도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아직은 기대에 못미치지는 수준이죠ㅠㅠ… 국민분들의 피부에 와닿는 경기 회복 대책 마련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치인들에게 '싸움'은 숙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 싸움이 목적 없는 단순 진영 싸움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No.00001091
    김수민으로부터 : 매우 동의합니다. 적정 이상의 포장은 포장원료의 낭비, 운송비 부담의 증가, 쓰레기 양산과 처리 부담 증가, 환경오염 등의 폐해를 낳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재료비 증가로 그만큼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안기기까지 하는데요. 정부에서 포장과 관련해 시행 중인 조치들이 있지만, 현 상황을 살펴보면 보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입법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안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No.00001094
    김수민으로부터 : 경기가 매우 어렵습니다…ㅠ.ㅠ… 올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신설되었습니다! 정부와 협의해 자영업자분들께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원 정책들을 모색하겠습니다.

  • No.00001099
    김수민으로부터 : 알아보지 못해 죄송합니다ㅠ_ㅠ… 온라인으로 다시 써주시면 성실히 검토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 No.00002000
    오늘의 나는
    오늘을 떠나 행복한 내일로 가기위해

    내가 바라는 내일을 위한 법, 국회의원 김수민에게 요청합니다.

  • No.00000809
    김수민으로부터 : 법안발의
    [법안보러가기]

  • No.00000001
    김수민으로부터 : 출근 시간에 막히는 도로를 보면 저도 몹시 답답한데요. 버스는 기본적으로 민간 버스 회사에 의해 운영되기 때문에 법을 통해 노선을 늘리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버스회사 보조금 확대 등의 정책을 통해 노선 증대를 유도해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수도권인구 집중의 해소가 필요해보이네요.

  • No.00000002
    김수민으로부터 :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는 도시공연지출소득공제가 신설되었습니다. 총 급여 7천 만 원 이하의 근로자가 도서구입, 공연 관람에 지출한 비용에 대해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해주는 것인데요. 공제율을 30%로 적용하고 한도를 400만 원까지 두었습니다. 내년 7월부터 적용된다고 하니 기대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No.00000003
    김수민으로부터 : 우리나라의 여러 사회보장제도가 대부분 가족단위, 그 중에서도 부부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갈수록 다양화되는 사회에서 비혼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사회보장제도의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택 청약 우선 순위, 전세 자금 대출 등에서 현재 신혼부부가 받고 있는 혜택을 비혼 1인가구에까지 확대하는 법안을 고민하겠습니다!

  • No.00000004
    김수민으로부터 : 금연구역의 확대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든 만큼 흡연 장소의 마련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적당한 장소가 마련되지 않으면 금연구역 지정 역시 무의미해지니까요. 관련 기관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흡연구역, 흡연부스의 현황 및 관리 실태를 파악한 후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겠습니다!

  • No.00000005
    김수민으로부터 : 저도 학창시절 홍대거리에서 버스킹 듣는 것을 무척이나 즐겼었는데요. 도심 상권 내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은 주변 상인분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 아무 장소에서나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죠. 법령을 통해 증진하는 것보다는 상인회와 협의해 합의된 공간에서 양질의 버스킹을 하는 게 모두에게 좋은 방안이 아닐까 싶어요!

  • No.00000006
    김수민으로부터 : 모든 직장인의 꿈은 칼퇴근과 저녁이 있는 삶이죠 ㅠㅠ 실제로 정치권에서도 칼퇴근, 다시 말해 법정근로시간을 준수하도록 법을 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바로 얼마 전 국민의당 이용호, 손금주 의원님의 주도로 근로시간 이외에 문자, 카카오톡 등을 통해 업무 지시를 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되었는데요. 사유가 있어 업무지시를 하더라도 이를 연장근로로 보고 추가 임금을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야근을 강요하는 오랜 기업 문화를 법으로 전부 뿌리 뽑을 수는 없겠지만 제도 개선을 통해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겠습니다!

  • No.00000007
    김수민으로부터 : 고양이를 좋아하시나보군요^^ 도도하면서도 가끔씩 나오는 애교를 보면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이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동물권 보호를 위한 이슈에 항상 귀기울이겠습니다!

  • No.00000008
    김수민으로부터 : 제가 학교에 다닐 때는 아침마다 우유를 하나씩 줬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같은 유제품이니 교장 선생님께 1주일에 한두번은 아이스크림으로 먹자고 건의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스크림은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매일 먹는 학교 급식이 더 맛있고 안전할 수 있도록 저 김수민이 노력할게요!

  • No.00000010
    김수민으로부터 : 이제껏 사교육을 방지하고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수많은 방안들이 나왔지만 현실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성적, 좋은 대학, 좋은 직업으로 이어지는 교육의 목표가 바뀌지 않기 때문이에요. 기본적인 소양 교육과 직업교육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획일화된 현행 교육제도의 개선을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