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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48) 배달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달하는 만큼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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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요즘은 배달전용 어플리케이션도 나오고 배달전문업체도 많이 생겨나서 배달업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배달 과정에서의 안전문제는 빠른 배달이라는 명목하에 등한시되었던 것은 아닌가... 빠른 배송을 바랐던 저 또한 반성하게 됩니다. 과거 도미노 피자의 30분내 배달 제도가 폐지된 것처럼 배달기사님들의 안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취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또 배달업의 경우 시간당 임금이 아닌 건당 임금으로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이 노동조건을 악화시키는 것은 아닌지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요즘처럼 뜨거운 날씨에 배송하시며 건강 주의하시고 안전운행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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