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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72) 대학의 서열화를 막고 모두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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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교육에 관한 문제는 대학의 서열화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흔히 말하는 명문대에 가기위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과 재능은 뒤로 미루어 둔 채, 대학 입시만을 위해 공부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개개인에게도 문제이지만, 사회적으로도 큰 손해가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학의 서열화 문제와 관련해서 다양한 쟁점이 존재하지만, 확실한 것은 일차원적인 접근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가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학의 서열화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에서 학벌주의를 타파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방법을 제시했죠. 대학의 서열이 사회의 서열로 이어지지 않게 하겠다는 정부의 노력인데요. 단순히 대학의 서열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 본연의 역할에 대해 재고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본연의 역할인 교육과 연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바람직한 교육 정책 방향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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