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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60) 과거의 아픔을 넘어 도약 중인 청년입니다. 정신과 치료코드 F, Z카테고리를 페지(대신 경증/중증 정신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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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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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과거의 아픔을 넘어 도약 중인 청년,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20대의 우울증 증가세가 위험한 수준인데요. 더 큰 문제는 20대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정부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점입니다. 진료기록이 취업 시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때문에 청년들이 우울증에 걸려도 찾을 곳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청년들이 정신과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F코드'라는 낙인이 무서워인데요.  제도의 문제보다는 사회적 인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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