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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원들에게 사보임은 없다고 하며 투표 진행하여 꼴랑 1표 차이로 추인받은 뒤, 사개특위 위원을 하룻동안 2명이나 본인 의사를 무시한 채 강제로 사보임시킨 원내대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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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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