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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4일 논평에 거대정당을 아스퍼거증후군 치료를 위한 약물은 딱히 없다. 라고 비유하셔서 당사자로써 박탈감을 느꼈습니다. 의원님께서 진심어린사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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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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