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열기

지난 12월 24일 논평에 거대정당을 아스퍼거증후군 치료를 위한 약물은 딱히 없다. 라고 비유하셔서 당사자로써 박탈감을 느꼈습니다. 의원님께서 진심어린사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티켓번호 1860 댓글 0 좋아요 0
저는
에 거주하는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티켓 입니다.
회원가입

국민과 함께하는 내일의 김수민입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94-6번지 302호, 402호 전화 043.223.7999 팩스 043.223.7990 이메일 [email protected]

티켓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