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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흘러가도 원하청 노동자 간의 임금격차는 여전히 현격히 차이가 나며, 위험의 외주화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현 정권 들어선 후 기대하였지만 바뀐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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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오늘의 문제는,
더 나은 법을 위해 이런 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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