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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731) 미래의 내가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 꿈이 있어요. 회사에서 여성차별을 하지 않고 좀더 활동 할 수 있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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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커리어우먼이 성차별적인 단어라는 것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계실까요. 커리어우먼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커리어맨이라는 단어는 없어요. 직업을 갖고 근로를 하는 사람은 당연히 남성이라고 인식되어왔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고용 대체가능성이 높고, 임금 처우가 열악한(남성에 대한 여성 상대 임금 63.7%, 한국고용정보원) 직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아닌 이상 쉽게 '아니'라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거죠. 저는 대한민국이 여성들이 부당함에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 성별에 관계 없이 동일 노동에 동일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별임금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법안, 아버지의 육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우리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도록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행법에서 정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근로자가 사업주에게 동일노동 근로자의 임금정보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함으로써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근로자의 판단 기준을 제공하고 사용자의 동일임금 준수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이에 [김지영-동일임금청구법]을 발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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