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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143) 해외여행을 청년일 때 꼭 가보고 싶어요. 청년에게 여행지원금 주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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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님의 댓글

김수민

여행은 청년에게 교육의 일부입니다. 청년정책은 이제 일자리 몇 만개를 더 만들어 내는 것보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해요. 청년의 교육, 주거, 건강, 부채 등의 기본권 보호와 사회 참여 확대, 말씀하신 여행까지 포함해서요. 다행히 내년도부터 정부에서 저소득 대학생(800명)에게 해외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파란 사다리' 제도를 신설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회의 장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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